
5일 오전 규모 4.2 지진으로 LA 지역이 크게 흔들렸다.
USGS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5분 랜초 쿠가몽가 북쪽 5.5마일 지점을 진앙으로 한 규모 4.2 지진이 발생했으며 수백만명의 주민이 진동을 감지했다.
USGS는 최초 규모는 4.6으로 발표했다 4.1로 낮췄으며 최종적으로 규모 4.2 지진으로 판정했다.
LA 소방국은 이번 지진으로 아직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박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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