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0년간 상습 아동 성폭행 ‘짐승의 얼굴’ … 징역 480년형 철퇴

2025년 04월 09일
0
아동 성추행 혐의로 480년형을 선고받은 마르셀리노 아리아스 아르카. 벤추라 카운티 검찰청

벤추라 카운티의 한 남성이 약 10년 동안 두 명의 어린이를 성추행한 혐의로 480년형을 선고받았다.

배심원단은 지난 3월 5일 옥스나드에 거주하는 마르셀리노 아리아스 아르카(68세)에게 6건의 아동 음란 행위 중범죄 혐의로 유죄를 선고했다.

벤추라 카운티 지방검찰청은 이 범죄에 대해 8일 480년 형을 선고받았다고 발표했다.

아르카는 2005년부터 2014년까지 당시 14세 미만이었던 두 명의 아동을 여러 장소에서 성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두 피해자는 가족에게 학대신고를 했고, 가족의 신고에 의해 체포된 가르시아는 결국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아르카는 1988년에도 아동 성추행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건을 기소한 벤투라 카운티 지방 검사 벤 모레노는 “수십 년 전에 이 피고는 아동 성학대 혐의로 감옥에 다녀온 전과가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두 번째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는 변하지 않고 이번에는 자신의 가족 내에서 두 명의 어린이를 더 성적으로 학대했습니다. 이 형량은 그가 초래한 심각하고 지속적인 피해를 반영하며, 특히 상습범에 의한 아동 성적 학대는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라고 밝혔다.

모레노는 “가해자에 맞서 용기를 낸 두 피해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라고 말하고, “그들의 용기 덕분에 [아르카]는 다시는 어린이를 해칠 기회를 갖지 못할 것입니다. 또한 증거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정의를 위해 헌신해 주신 배심원단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 평결이 피고가 저지른 피해를 되돌릴 수는 없지만, 피해자들이 간절히 바라는 결말을 맺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러우전쟁 4년…사상자 180만명·영토 19.4%·국제지원 13%↓

타코마 인근서 흉기 난동, 4명 사망 … 30대 용의자 경찰 총격 사망

일본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서 가결

“AI 통제권 내놔” 펜타곤, 엔트로픽에 최후통첩 … 아모데이 위협

트럼프, 글로벌 관세 일단 10%로 출발…동맹국 반발 의식했나

최고 94㎝ 폭설 동부 지역 5700여편 항공편 취소

인식 차이 큰 미국과 이란…전쟁 피하기 힘들다-NYT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나간 엄마, 24년간 옆동네 이중생활

천주교 서울대교구 김수창 신부 선종…향년 90세

택스 리펀드 평균 2,290달러 11% 급증 … 신고 건수는 감소

“관세 전액 돌려달라”…페덱스, 트럼프 관세 환급소송 제기

2.99달러 트레이더조 미니백 또 다시 대란 …1000달러에 팔려

“미 합참, 이란 공격은 미국에 위험 경고” … 트럼프, “거짓”

실시간 랭킹

50대 한인 남성,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 피살 … 미 육군 복무 베테랑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

일본 ‘벌거벗은 축제’의 비극…1만명 엉켜 3명 의식불명 ‘참사’

북가주 캐슬피크 눈사태, 8명 조난 사망 … 블랙호크 헬기 파견

20대 한인 남성, 레이크 타호 스키장서 사망 … 스키어 3명 잇따라 사망

“크리스마스 선물 사올게” 집나간 엄마, 24년간 옆동네 이중생활

미국 이민 얼어붙었다 … 신규 이민자 80% 급감, 연간 100만명서 20만명으로 추락

“AI 통제권 내놔” 펜타곤, 엔트로픽에 최후통첩 … 아모데이 위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