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사무라이칼 아내 살해’ 무자비한 살인행각 LA 여성, 35년형 선고

2025년 11월 05일
0
사무라이 칼을 들고 서 있는 여성. X@Mollybrown1992

지난해 LA카운티에서 사무라이식 칼을 사용해 아내를 살해하고 시어머니를 잔혹하게 공격한 여성이 징역 35년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끔찍한 살인은 지난 2024년 7월 18일, 샌디마스의 300 사우스 헌팅턴 애비뉴의 한 주택 안에서 벌어졌다.

오후 3시 30분쯤 LA카운티 셰리프국 요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의 어머니 시 웨이 황이 오른쪽 다리와 손에 피를 묻힌 채 카타나 검을 들고 거리에서 도움을 요청하고 있었다.

황은 셰리프 요원들의 명령에 즉시 검을 내려놓고 두 손을 들었으며, 이후 그들을 살해 현장으로 안내했다.

LA카운티 부지방검사 브리트니 살리비에 따르면, 황의 딸인 47세 천천페이와 그 아내 45세 웨이첸 황은 이혼 문제로 언쟁을 벌이던 중 웨이첸이 카타나 검을 집어 들고 페이를 13차례 찔러 숨지게 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페이의 어머니는 방으로 달려가 피투성이가 된 딸을 바닥에 쓰러진 채 발견했다.

그녀는 이후 웨이첸이 자신을 향해 여러 차례 검을 휘두르자 필사적으로 저항했고, 결국 검날을 붙잡은 채 집 밖으로 도망쳤다. 이 과정에서 그녀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셰리프 요원들이 부부의 집 안으로 들어갔을 때, 페이는 이미 숨져 있었고 웨이첸은 약병 옆 침대에 누워 있었다. 살리비 검사는 45세의 웨이첸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배심원단은 10월 28일, 웨이첸 황에게 아내 살해 및 시어머니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11월 3일 선고 공판에서 피해자의 어머니 시 웨이 황은 대만에서 화상 연결을 통해 포모나 법정에 출석해 중국어 통역을 통해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은 법정에서 “웨이첸이 어떻게 그런 증오로 내 딸을 죽일 수 있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그녀는 아무런 후회도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그녀는 흡혈귀처럼 사람의 피를 빨아들이려는 듯 검을 휘둘렀다. 피가 흘러나오는 걸 즐기기까지 했다. 후회의 흔적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입 효과 사라진 환율…원·달러 다시 1480원대 문턱

[김학천 타임스케치] 꿈을 연주하던 나라, 베네수엘라의 추락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군중에 실탄 발사, 시신 수백구 거리 뒹굴어”…참혹한 이란 시위 현장

210·215 프리웨이 인터체인지 절벽서 SUV 100피트 추락…1명 사망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 60대 남성 …30년 범행

푸틴, 베네수엘라 사태 왜 침묵하나?

“ICE 앞에선 시민권도 안전하지 않다” … 들불 처럼 번지는 시위, LA·뉴욕까지 확산

마두로 옥중 메시지 “나는 투사”…아들 “미, 아버지 못 꺾어”

트럼프 “어떤 식이든 그린란드 인수할 것” … 임대 아닌 획득

다저스타디움 관중석에 코요테 출현

4년간 숭배한 초록색 부처상…알고보니 ‘슈렉’?

‘둠스데이(최후의 날) 항공기, 왜 LA 공항에 착륙했나

[화제]스타벅스 커피컵 ‘돼지 그림’… LA셰리프국 “경찰 비하”격분

실시간 랭킹

[단독] ‘주하원출마’ 한인 케빈 장씨, 변호사 자격박탈 직면 .. 법원 “의도적 기만 … 즉시 자격정지”

이란 최악의 유혈사태 14일째, 사망 100명 넘어 … 트럼프 이란침공 초읽기(영상)

“ICE 앞에선 시민권도 안전하지 않다” … 들불 처럼 번지는 시위, LA·뉴욕까지 확산

‘둠스데이(최후의 날) 항공기, 왜 LA 공항에 착륙했나

[화제]스타벅스 커피컵 ‘돼지 그림’… LA셰리프국 “경찰 비하”격분

“군중에 실탄 발사, 시신 수백구 거리 뒹굴어”…참혹한 이란 시위 현장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 60대 남성 …30년 범행

2000번 넘게 비행 윙슈트 베테랑 미국인, 어쩌다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