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광주·전남 통합 선언…’320만명·150조 슈퍼 지자체’ 탄생하나

광주시장·전남지사 "특별법 제정·협의체 설치…조속한 통합" "인구 320만·GRDP 150조 기대", 통합단체장·입법화도 활발

2026년 01월 02일
0
강기정(오른쪽)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광주·전남 대통합 추진 공동선언문을 낭독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1.02. leeyj2578@newsis.com

‘한 뿌리’ 광주·전남이 분리된 지 40년 만에 대통합을 선언하면서 거대 지방자치단체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연계협력이나 기능이전형 통합을 넘어 광역 지자체 간 신속한 행정통합을 최종 목적지로 삼아 입법 절차도 진행 중이고 우호적 여론으로 명분도 쌓이고 있다.

강기정·김영록, 시·도 통합 5개항 합의…李 대통령 “지역주의 성장”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는 2일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합동참배한 후 ‘광주·전남 대통합 추진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시·도 지사는 선언문을 통해 “행정구역 통합과 맞춤형 특례를 담은 통합 지방자치단체 설치 특별법 제정을 적극 추진하고, 통합 지방정부가 국가 행정권한과 재정 권한 이양을 통해 연방제 국가에 준하는 실질적 권한과 기능을 확보할 수 있는 특례 조항을 특별법에 반영하도록 적극 노력한다”고 밝혔다.

또 실무 협의를 위해 시·도 동수로 ‘통합추진협의체’를 설치하고, 부지사와 부시장을 당연직으로 하는 4인의 공동대표를 두기로 합의했다. 시·도 의회와 시·도민 의견수렴을 거쳐 통합안을 확정, 조속한 통합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양 시·도는 통합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정부에 과감한 재정·권한 이양을 요구할 계획이다.

강 시장과 김 지사는 정부가 통합 지방정부에 서울특별시에 버금가는 지위와 조직특례, 교부세 추가, 공공기관 우선이전을 약속한 뒤 지난 연말 “광주와 전남은 한 뿌리”, “쇠뿔도 단김에 뽑자”며 조속한 통합에 한 목소리를 냈고, 이날 선언문 채택으로 대통합을 공식화했다.

시·도 지사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전남 통합 단체장 선출에도 뜻을 같이한 상황이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날 자신의 ‘X(구 트위터)’에 “대전·충남 이어 광주·전남까지?”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쉽지 않아 보였던 광역단체 통합이 조금씩 속도를 내고 있다.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주도 성장’의 새 길을 열어야 한다는 데 국민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고 반겼다.

통합 지방정부, 320만·150조 거대 지자체 예고
이날 선언은 초광역 연합의 최종 단계라 할 수 있는 행정통합으로, 권역별 연계협력이나 소극적 기능이전형(메가시티 광역경제권), 적극적 기능이전형(광역연합)보다 단계가 높고, 기존 광역 자치단체 폐지를 전제로 한다.

시·도 행정구역이 통합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광역통합 자치단체(지방정부)를 신설하겠다는 의미다. 통합 지방정부는 특별법을 통해 설치될 수 있으며, ‘광주·전남 특별광역시’와 ‘광주·전남 특별자치도’ 등 2가지 형태를 고려할 수 있다.

법적지위를 ‘특별광역시’로 할 경우 5개 자치구, 5개 시(기초지자체), 17개 군으로 구성되고, 자치구 아래 97개동과 5개 시 산하 106개 읍·면·동, 17개 군 아래 191개 읍·면이 배치된다.

‘특별자치도’로 가면 광주특례시 아래 준자치구, 97개동과 함께 전남권 5개 시(기초) 106개 읍·면·동, 17개 군 191개 읍·면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와 전남, 2개 광역단체가 합쳐질 경우 인구는 320만 명, 지역내총생산(GRDP)은 150조 원으로 액면 그대로 ‘슈퍼 지자체’가 탄생하게 된다. 대구·경북(486만 명, 200조 원), 세종·대전(144만 명, 71조 원), 부산·울산·경남(770만 명, 342조 원) 등 각 권역별 거대 지자체와 최소한 어깨를 맞대고 경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는 셈이다.

광주·전남 정치권에서는 민주당 정준호(광주 북구갑) 의원이 광주·전남초광역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한데 이어, 더욱 강력한 모델인 ‘광주·전남 초광역특별자치도 설치 및 지원특례법’ 발의를 준비 중이다.

여론도 통합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광주시의회가 지난해 10월 한국정책연구원에 의뢰해 광주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7%p)를 벌인 결과,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해 응답자의 71.7%가 긍정적 입장을 보였다. ‘매우 긍정’도 22.4%에 달했다. ‘부정’과 ‘매우 부정’은 10%대와 한 자릿수에 그쳤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병기, 공천헌금도 받았나 … 경찰 고발장

광주·전남 통합 선언…’320만명·150조 슈퍼 지자체’ 탄생하나

홍준표 “이혜훈, 정치 이전 인성 문제…국민이 받아들일까”

‘최악의 경제난’ 이란 시위 유혈사태 비화 … 시위대 등 6명 사망

러 “‘우크라 드론 푸틴 관저 겨냥’ 확인”…美에 잔해 전달

미국 홍역환자 총 2000여명, 33년 만에 최고 –CDC

트럼프 “건국 250년 워싱턴에 개선문, 2개월 내 공사 시작”

스위스, 새해 화재 참사 5일 애도기간 선포…英국왕 등 애도물결

中 BYD, 테슬라 추월 … 전기차 세계 1위 업체 올라

맘다니 뉴욕시장, ‘쿠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

새해 전야 LA 아파트서 국토안보부 요원 총격 … 30대 남성 사망

20년 만의 우천 속 수십만 인파 열광 … 로즈퍼레이드 패서디나 수놓다

폭풍 이후 박테리아 수치 급증… LA 카운티 전 해변 출입 자제

리버사이드 모레노밸리 몰 인근 16세 소년 총격 사망

실시간 랭킹

캘리포니아, 1월 1일부터 일회용 플라스틱 장바구니 전면금지 …마켓, 약국 등 모든 소매점 대상

일부 주 새해부터 푸드스탬프 사용 제한 본격화

2026년은 왜 ‘붉은 말의 해’로 불릴까

항공기 기내 절도 사건 급증 … 중국 범죄조직 소행 많아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 … 향년 76

9·11테러 맞힌 ‘바바 반가’가 2026년 예언한 것은?

폭풍우 여파 엔젤레스 크레스트 하이웨이 붕괴… 수마일 전면통제

캘리포니아, 올해부터 공립학교 교내 스마트폰 사용 전면 제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