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아바나 신드롬’이 뭐길래..오스트리아 당국, 조사 착수 

2021년 07월 18일
0
쿠바 아바나의 정부청사.언스플래시 자료 사진

 

최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주재 중인 미국 외교관들 사이에서 아바나 신드롬으로 알려진 질병 의심사례가 늘고 있고 오스트리아 정부가 미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앤서니 블린컨 미 국무장관은 이와 관련 지난 달부터 미 정부가 광범위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블린컨  장관은 미 외교관들이 의도된 것으로 보이는 무선 주파수 공격을 당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으며 미국 외교관들에 대한 무선 주파수 공격으로 각종 신경질환 증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는 뉴요커 메가진을 인용해 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비엔나에서만 약 20명의 미 정보요원들과 외교관들이 유사 증상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아바나 신드롬으로 이름 붙여진 이같은 증상은 지난 2016년 쿠바 미국 대사관에서 근므했던 CIA 요원들이 두통과 어지럼증을 호소하면서 처음 알려졌다. 

이후 중국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근무한 미 외교관들과 가족들이 같은 증상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뉴욕타임스는 쿠바와 중국에서 아바나 신드롬을 호소하는 60건의 사례가 발견되는 등  최근 5년간 유럽과 아시아 등 해외에서 근무한 정보기관 종사자 및 외교관, 군인 등 최소 130명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뇌 질환에 시달렸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오스트리아 외무부는 “우리는 현재 이 상황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미국 당국과 공동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때 냉전 음모의 중심지였던 비엔나는 유럽의 여러 유엔 기관과 안보협력기구들의 본부가 소재한 곳으로 세계 각국의 정보요원들이 외교적 은폐 아래 활동하기 때문에 비엔나는 오랫동안 외교 활동과 첩보활동의 중심지가 되어 왔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도주하다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6개월 만에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전세계 코딩 ⅓은 AI가 했다 … 신입채용 절벽인 이유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미 항모 수일내 페르시아만 진입” … 이란 “공격시 전면전”

이해찬, 베트남서 위중 상태 …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마크롱이 썼더니…안경 제조사 주가 28% 급등

‘공화당 큰손’ 머스크,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판 복귀?

19살 때 전기의자 처형된 흑인, 70년만에 무죄 밝혀져

시위대 돌진 ‘U-홀 트럭’ LA 운전자, 중범 기소 위기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