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AI 버블 터질라” … “AI, 수익 창출 못한 채 자금 돌려막기 구조”

나스닥 3년 새 두 배·버핏 지표 사상 최고...25년 만에 되살아난 월가의 '비이성적 낙관'

2025년 10월 16일
0
nyse

무역전쟁도, 금리도, 물가 상승도 월가의 질주를 막지 못하고 있다.

인공지능(AI)에 수조 달러가 쏟아지면서 미국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잇달아 경신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지난 3년간 두 배로 뛰었다. 시장에 ‘과열된 낙관론’이 번지자, 투자자들과 시장 분석가들 사이에서는 현재의 AI 붐이 1999년 닷컴버블 붕괴 직전의 분위기를 떠올리게 한다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NBC뉴스는 15일(현지 시간) “AI 열풍이 또 다늘 버블로 끝날지,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이어질지 아무도 확신하기 어렵다”며 “다만 월가가 25년 전 닷컴버블 시기처럼 다시 한 번 ‘비이성적 낙관’의 파티를 즐기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보도했다.

억만장자 헤지펀드 매니저 폴 튜더 존스는 이번 상황을 “버블 2.0″이라고 부르며 “지금의 상황은 1999년보다 훨씬 더 폭발적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당시 인터넷은 혁신적인 신기술로 떠오르며, 아직 수익을 내지 못한 기업들조차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AI 열풍 속 일부 투자자들은 “AI가 실제로 기업들의 수익을 충분히 늘리지 못하고 있으며, 경제 성장에도 크게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고 우려한다. 또 일각에서는 최근 AI 대기업들 간 이뤄진 대규모 투자 계약들이 사실상 ‘순환거래’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기업 간 자금과 주식이 순환해 서로의 기업 가치만 부풀릴 뿐, 기술 혁신이나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은 시장의 총 시가총액을 국내총생산(GDP)으로 나눈 비율, 즉 ‘버핏 지표’를 자산 과열의 척도로 본다. 버블닷컴 당시 이 비율은 140%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최근 이 수치는 210%를 돌파해 25년 전 정점을 훨씬 웃돌고 있다. 버핏은 2001년 포춘 기고문에서 “이 비율이 200%에 근접하면 불장난을 하는 것과 같다”고 경고한 바 있다.

1996년 당시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던 앨런 그린스펀은 “비이성적 과열(irregular exuberance)”이라는 표현으로 시장의 위험을 경고했지만, 실제로 버블이 터지기까지는 3년이 더 걸렸고 그동안 나스닥은 두 배 이상 상승했다.

현재 웨드부시증권의 기술분석가 댄 아이브스는 “지금은 1999년이 아니라 1996년 시점에 가깝다”며 AI 시장의 성장 여력이 아직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JP모건체이스의 CEO(최고경영자) 제이미 다이먼은 “주가 지수가 10% 이상 떨어지는 ‘조정’ 가능성을 우려한다”며 “이런 일의 시점을 예측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아침 공복에 먹으면 좋은 식음료 3가지

“지금 보는 뉴스, 진짜입니까?” … AI가 던진 신뢰의 붕괴

“26만명 모인다더니 4만명 남짓” … BTS 광화문 공연 왜 이렇게 썰렁했나

트럼프 최후통첩·핵시설 공격 확대 … 위험한 길 치닫는 중동전

“예수가 칭기즈칸보다 낫지 않다” … 네타냐후 망언 파장

화재 시신 3구 추가 수습…실종자 14명 전원 사망

“성범죄 장경태 의원직 제명해야…민주당 협조하라”

이란 “미국-이스라엘, 나탄즈 핵시설 또 공격…방사능 누출 없어”

이란 반격에 중동 미군기지 초토화…”2주간 1.2조 피해”

“감튀 양 줄어든거 아냐?”…파이브가이즈, 종이봉투 전환에 ‘부글부글’

깁스 투혼 RM, 광화문 ‘아리랑’ 울린다[BTS 컴백]

“한국 역사까지 배웠다”…BTS 광화문 공연에 몰린 세계 팬들[BTS 컴백]

BTS·오징어게임 다음은 K-게임’?…NYT 극찬한 ‘붉은사막’

“아로나민, 브랜드파워 13년 연속 1위에 올라”

실시간 랭킹

불체자 7만명 미국 떠났다 … 2600달러-항공권 받고 떠나는 ‘자진출국’ 확산

[화제] “조용한 동네가 술판 됐다”…양조장 이전 후 주민들 반발 확산

“시민권도 박탈”…코로나 지원금 380만달러 사기범의 최후

“새벽기도 귀가길 참변, 눈물 속 마지막 배웅”…이금순 할머니 장례식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휠체어 타고 탑승하더니 내려선 멀쩡” … ‘탑승교의 예수들’

질주하던 전동바이크에 ‘급브레이크’ … LA카운티 대대적 단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