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요세미티 등 캘리포니아 국립공원들 줄줄이 폐쇄

2023년 03월 04일
0
요세미티국립공원 트위터

수십년만에 가장 강력했던 겨울 폭풍 영향으로 폭설과 폭우, 강풍 피해를 입은 캘리포니아 주요 국립공원들이 줄줄이 문을 닫았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무기한 폐쇄됐으며 샌버나디노 내셔널 포리스트도 안전문제로 폐쇄됐다

요세미티 국립 공원은 최대 15피트의 폭설이 내려 공원내 통행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인데다 공원관리국 직원들 조차 안전 문제가 있어 공원 전역의 입장을 금지했다

내셔널팍 서비스측은 공원을 다시 개장하기 위해 엄청나게 쌓여 있는 눈을 치우고 있지만 서비스가 언제 다시 재개될 지는 알수 없다고 밝혔다

요세미티국립공원 트위터

모하비 국립보호구역도 폐쇄됐습니다 NPS는 눈과 얼음이 쌓인 공원 내 도로를 모두 차단했으며 Soda Lake를 가로지르는 Mojave Road도 진흙탕 상태로 인해 폐쇄했다

채널 아일랜드 국립공원은 이번 폭풍으로 인해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산타바바라 섬의 일반 공개를 중단했으며 안전 문제로 인해 산미구엘 섬도 부분적으로 폐쇄됐다

Cuyler Harbour의 모래 해변을 San Miguel Island의 모든 트레일과 시설은 긴급 수리가 이루어질 때까지 일반인 접근이 차단된다.

데스밸리 국립공원은 노스 하이웨이(North Highway)와 비티 컷오프(Beatty Cut-Off)를 포함한 많은 도로가 겨울폭풍으로 결빙 상태여서 폐쇄됐다

세쿼이아 및 킹스 캐년 국립공원은 거의 모든 공원 도로가 폐쇄되었습니다. 금요일 오후 현재 “세쿼이아 국립공원 입구에서 Hospital Rock까지 6마일 거리 General’s Highway는 열린 상태이며 그랜트 그로브의 180번 하이웨이도 열려 있다

이 지역 겨울 폭풍 경보는 3월 6일까지 유효한 상태여서 필수 여행이 아닌 한 해당지역을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박재경 기자>

관련기사 역대급 겨울폭풍, 피해도 역대급&#8230;상처 복구에 안간힘

역대급 겨울폭풍, 피해도 역대급…상처 복구에 안간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트럼프 “미국내 이란 이민자들 감시하고 있다중

지상전 임박?…미 해병 강습상륙함 이란 파견 중

“설탕보다 위험한 ‘이것'”…전문의가 꼽은 췌장에 안 좋은 음식

송영길 “김어준, 날 투명 인간 취급…섭외 와도 안 나가”

친명-김어준 충돌 … “김어준 사과하라”, 김어준, “고발하면 맞고소”

국힘 “李 공소취소 뒷거래 탄핵감…유권무죄 시대”

미군 급유기, 이라크서 추락 … 미군 4명 사망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대출사기’ 민주 양문석, 의원직 상실

“피의 복수” vs “정권 파괴”…모즈타바-트럼프 초강경 설전

‘200달러’ 오일 쇼크 현실화되나… 전략비축유·러시아 원유까지 동원

미 유학생 비자 발급 36% 급감 … 유학 수요 흔들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중동서 패트리엇 1000발 쐈는데 … 우크라이나 ‘패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