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어 안하면 10달러 더 내세요”(Speak English or Pay $10 Extra)

2020년 09월 14일
0
영어로 말하지 않으면 추가로 10달러를 내라는 사인을 출입문에 부착한 뉴저지 클리프톤의 ‘커터스 에지’ 업소<트위터 캡처>

뉴저지의 한 칼 수리업소가 영어를 못하는 고객들에게 10달러를 추가로 더 내라는 사인판을 부착해 논란이 뜨겁다. 

뉴저지주 클리프턴의 칼 수리전문 ‘커터스 에지’라는 업소가 약 2주전부터 업소 출입문 유리 “영어로 말 안하면 10달러 더 내세요”(Speak English or Pay $10 Extra)라는 사인을 붙인 채 영업을 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자 이 지역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혔다.

CBS 뉴스와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 업소가 인종차별주의적 메시지로 읽힐 수 있는 이같은 사인을 내건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 업소에는 주민들의 항의전화가 빗발쳤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에도 업주를  인종주의자라고 비난하는 글들이 넘쳐났으며, 업소문을 닫으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거세게 일었다고 보도했다.  

격분한 주민들은 엘프 리뷰에 이 업소에 최저점을 주는 평점테러를 했고, 분을 삭히지 못해 이 업소까지 찾아와 업주에게 격앙된 목소리로 항의하는 주민들도 있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iamfarias라는 아이디를 쓰는 한 주민은 트위터에 “인종주의자의 업소 문을 닫게 해야 한다”며 “뉴저지에서 인종주의는 용납될 수 없다”고 분노했고, 또다른 Jeremy Pierre란 트위터 사용자는 “”말 그대로 불법이 아닌가?”라며 업주의 처벌을 간접적으로 요구하기도 했다. 

케카 R.이라는 사용자는 이 업소에 대핸 엘프 리뷰에 “다른 언어를 구사하는 부모, 자매, 친구, 동료와 함께 있는 사람은 이 말에 분노해야 한다.”며 “나는 우리가 350개의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에 살고 있다는 것을 완전히 이해하는 비즈니스만을 이용할 것”이라며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난 받거나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주민들의 비난이 쇄도하자 업주 데이브 파인버그는 “2주 전 영어를 사용하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 고객들을 상대하면서 좌절감을 느껴 이 사인을 부착했다”며 “10달러를 추가로 내라고 한 것은 영어 못하는 고객들로 인해 내 시간의 10분을 낭비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파인버그는 곧바로 “추가 요금을 내라고 한 것은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파인버그는 “일부 고객은 낄낄대고 웃으며 즐거워했고, 어떤 고객은 ‘와, 누군가가 대신 이런말을 해줘서 기쁘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뉴욕포스트가 전했다. 

“영어로 말 안하면 10달러 더 내세요”(Speak English or Pay $10 Extra)라는 사인판 부착이 지역 언론에서까지  보도되며 논란일 커지자 파인버그는 며칠 전 이 사인판을 떼고, 고객들에게 사과하는 짧은 메시지를 부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경 기자>

https://youtu.be/GqCOvk843SY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LA 월드컵 준비 본격화 … 메트로 표지판 시험운영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 발표

실시간 랭킹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공화당 반란표’ 하원, 트럼프 관세 무효화 표결 길 열렸다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