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나나 3개 무게 쌍둥이 미숙아…22주차 3일 간격 출산

몸무게 450g…병원서 130일 넘게 치료 받고 퇴원해

2022년 03월 23일
0
산모 테일러 데이비스가 쌍둥이를 안고 있다. (사진=플로리다 남서부 골리아노 아동 병원 페이스북 캡처)

임신 22주 차에 태어나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쌍둥이 자매가 130일 만에 집으로 돌아갔다.

22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남서부 골리아노 아동병원에서 22주 차에 태어나 입원 치료를 받던 쌍둥이 자매가 최근 퇴원했다.

산모 테일러 데이비스(27)는 이달 1일 출산 예정이었지만, 예정일보다 4개월 가량 빠른 22주차에 쌍둥이를 출산했다.

담당 의사는 데이비스의 자궁 경부가 짧다는 것을 알고, 조산을 막기 위해 임신 19주 즈음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입원 준비 중이던 지난해 10월24일 진통이 시작됐고, 데이비스는 16도 각도로 기울어진 침대에서 먹고 자며 며칠을 보내야 했다.

그러다 10월29일 에이버리를 먼저 낳았다. 3일 뒤인 11월1일 제왕절개로 에머신을 낳았다.

태어날 당시 아기 몸무게는 각각 약 450g, 바나나 3개와 비슷한 무게였다.

퇴원을 앞둔 아기의 모습. (사진=플로리다 남서부 골리아노 아동 병원 페이스북 캡처)

데이비스는 “에이버리가 오랫동안 산도에 있었기 때문에 심한 패혈증을 겪었는데, 24시간 만에 살아났다는 사실 자체가 기적이다”이라고 말했다.

데이비스는 출산 후 패혈증, 혈전, 양수 내 감염증을 앓았다. 출산을 지연시키기 위해 의료진이 먼저 태어난 에이버리의 탯줄과 데이비스의 태반을 안으로 넣으면서 생긴 후유증이다.

두 쌍둥이도 패혈증과 양쪽 뇌출혈을 앓았는데, 기도에 삽관해 산소를 공급받으며 약물치료를 받았다.

병원에서 퇴원한 에이버리와 에머신은 비교적 건강한 상태지만, 아직 몇 가지 문제가 남아있다.

에이버리는 눈 근처에 혈관종이 있어 약물치료 중이다. 에머신은 6개월 후에 탈장 수술을 받아야 하며 망막증도 앓고 있다.

데이비스는 “두 딸이 살아있는 것에 감사하다”며 “이 기적을 매 순간을 즐기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트럼프 “마두로 체포 때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했다”

미니애폴리스서 ICE 또 미국 시민권자 사살 …군인병원 남성 간호사

미 전국 겨울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주말 “항공대란”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19살 때 사형 흑인 청년, 70년 만에 무죄 밝혀져

[제인 신 재정칼럼] 자산 충분하지만, 왜 문제가 될까?

‘현상금 1500만 달러’ 마약왕 전 국가대표 선수, 마침내 체포

디즈니랜드, ‘말띠 해’ 음력 설 축제 개막… 한·중·베 문화 한자리에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실시간 랭킹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