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밀입국 루트 ‘다리엔 갭’에서 성폭행 7배 급증

콜롬비아·파나마 사이 거대 밀림 지역 최근 이주민 늘며 갱단 범죄 덩달아↑

2024년 02월 06일
0
중남이 이민자 캐러밴 행렬이 지난 2021년 멕시코 치아파스 지역을 통과하고 있다.

중남미 이주민들이 미국으로 가기 위해 지나는 열대 오지 다리엔 갭에서 1년 새 성폭행이 7배 이상 증가했다.

영국 가디언은 5일(현지 시간) 콜롬비아와 파나마 사이의 정글 다리엔 갭 지역에서 지난해 12월 한 달간 214건의 성폭행 피해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210분마다 한 번 발생한 꼴이다.

국경없는의사회 측은 지난해 1~9월 평균인 30~35건의 7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12월은 이주민 수가 가장 적은 달임에도 불구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에 우려를 표했다.

다리엔 갭은 미국행 불법 이민자들이 지나는 106km의 거대한 밀림 지대다. 극한의 자연환경과 갱단 범죄에 노출이 쉬워 많은 피해가 발생한다.

파나마 정부에 따르면 2023년 다리엔 갭 통과자는 52만 명에 달했다.

이주민 수가 늘자 지역 갱단의 이주민 대상 범죄 또한 증가했다. 이 과정에서 집단 성폭행 또한 함께 급증했다. 가디언은 돈을 주지 않으면 가족 앞에서 피해자를 강간하는 일이 벌어지며, 한 번에 최대 100명의 피해자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그중 콜롬비아 국경지대는 현지 최대의 마약 카르텔이 관리한다. 이들은 수익성 높은 인신매매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인질 강간범을 처벌하는 등 성폭행 발생 경향이 비교적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파나마 국경지대는 정부 통제가 미비하고 여러 소규모 갱단이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성폭행 발생 빈도도 높다고 알려졌다.

국경없는 의사회는 2023년 다리엔 갭에서 약 6만 명의 환자를 치료했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점점 더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해당 국가 정부들의 책임 해결 노력을 촉구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K-뷰티·푸드의 힘 …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 16.4%↑

“두 태양 없다” 정청래 직격 … 민주, 합당 파열음 재분출

[김학천 타임스케치] 식탁에 앉을 것인가, 메뉴가 될 것인가

한인 가족 코미디 영화 ‘K-POPS!’, 한인타운 온다

미 전국 12개 시장, 미니애폴리스 다음 차례 될까 우려

슈퍼푸드 보충제 살모넬라 집단감염 … 캘리포니아 등 28개주서 발병

빌 게이츠, 성병 은폐 시도 의혹 .. 엡스타인 이메일 공개 파장

10대 아이들 ‘벨튀’ 장난으로 반려견 참변

“내 아이가 아니었다” … 불임시술 오류로 다른 사람 배아 출산

워시 등판에 금·은 폭락…”희망에 건 베팅 끝났다”

“트럼프 압박 버텨낼까”…워시, 연준 독립성 시험대 섰다

부자아빠 “자산시장 폭락은 세일”…금·은·비트코인 매수 예고

[이슈] 트럼프는 파라오가 되려는가 … 독립250주년 ‘세계 최대 개선문’ 구상 논란

엔비디아에 밀린 애플, 공급망 주도권 흔들 … 아이폰 더 비싸진다

실시간 랭킹

트럼프 쫄았나 … “민주당 도시 손 뗀다” 트럼프 굴욕적 후퇴

재앙이 된 AI 열풍? ” PC-랩탑, 이 돈으론 못 삽니다”… ‘칩플레이션 재앙’ 시작됐다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손흥민 관광객 몰려온다” … 손흥민 vs 메시 직관부터, LAFC와 파트너십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ICE 권한 대폭 확대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