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밀입국 루트 ‘다리엔 갭’에서 성폭행 7배 급증

콜롬비아·파나마 사이 거대 밀림 지역 최근 이주민 늘며 갱단 범죄 덩달아↑

2024년 02월 06일
0
중남이 이민자 캐러밴 행렬이 지난 2021년 멕시코 치아파스 지역을 통과하고 있다.

중남미 이주민들이 미국으로 가기 위해 지나는 열대 오지 다리엔 갭에서 1년 새 성폭행이 7배 이상 증가했다.

영국 가디언은 5일(현지 시간) 콜롬비아와 파나마 사이의 정글 다리엔 갭 지역에서 지난해 12월 한 달간 214건의 성폭행 피해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210분마다 한 번 발생한 꼴이다.

국경없는의사회 측은 지난해 1~9월 평균인 30~35건의 7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12월은 이주민 수가 가장 적은 달임에도 불구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에 우려를 표했다.

다리엔 갭은 미국행 불법 이민자들이 지나는 106km의 거대한 밀림 지대다. 극한의 자연환경과 갱단 범죄에 노출이 쉬워 많은 피해가 발생한다.

파나마 정부에 따르면 2023년 다리엔 갭 통과자는 52만 명에 달했다.

이주민 수가 늘자 지역 갱단의 이주민 대상 범죄 또한 증가했다. 이 과정에서 집단 성폭행 또한 함께 급증했다. 가디언은 돈을 주지 않으면 가족 앞에서 피해자를 강간하는 일이 벌어지며, 한 번에 최대 100명의 피해자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그중 콜롬비아 국경지대는 현지 최대의 마약 카르텔이 관리한다. 이들은 수익성 높은 인신매매 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인질 강간범을 처벌하는 등 성폭행 발생 경향이 비교적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파나마 국경지대는 정부 통제가 미비하고 여러 소규모 갱단이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성폭행 발생 빈도도 높다고 알려졌다.

국경없는 의사회는 2023년 다리엔 갭에서 약 6만 명의 환자를 치료했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점점 더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은 해당 국가 정부들의 책임 해결 노력을 촉구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20대 한국 남성, 디트로이트 공항 폭파 협박 체포

트럼프 “쿠바 점령할 수도”…군사행동 시사

이휘재 눈물? … 왜 돌아왔나?

‘내부자들’ 3부작 영화로 다시 “올해 촬영 시작”

15세 소년, 버스 훔쳐 130km 주행…”여친 등교시키려”

현대차, 팰리세이드 판매중단-리콜 … 2세 아이 사고사

엔비디아 “블랙웰·루빈 AI칩 주문 규모, 2027년까지 1조 달러”

유럽·일본·호주 군함 파견 거부 … 트럼프, “수십년 보호해줬더니..”비난

쿠웨이트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중상, 러시아로 이송”

뉴욕증시, 유가 하락에 반등…S&P500, 전쟁 후 최대 상승

트럼프, 한국 콕 집어 군함 파견 또 압박 .. “주한미군 고마워해야”

민주, ‘성추행 의혹’ 장경태 징계 심사 연기

김어준-김민석 충돌 … “김민석 방미, 차기 육성 프로그램”

“反트럼프만으론 필패” 오바마 측근 일침 … 민주당 집권플랜 고민

실시간 랭킹

[단독] 새벽기도 다녀오던 70대 한인 할머니 참변 … 한인타운 뺑소니 사고

[단독·3보] 퇴직직원 통해 고객정보 빼낸 은행에 4000만 달러 배상 판결 … 한인은행 분쟁 관심증폭

[단독] 한인 교회 옆 빈집 노숙자캠프 큰 화재 … 목사 주택 전소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

‘케데헌’ 오스카 양손에 쥐었다 … “한국과 모든 한국인 위한 것”

다저스 구장 ‘유니클로 필드’로 바뀐다 … 유니클로와 필드스폰서 계약

유럽·일본·호주 군함 파견 거부 … 트럼프, “수십년 보호해줬더니..”비난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