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고객돈 사기’ FTX 창업자 뱅크먼프리드 징역 25년 선고

2024년 03월 28일
0
암호화폐 시장 구세주를 자처하는 샘 뱅크먼-프라이드 FTX CEO. (출처=coingeek.com)

연방법원이 28일 사기, 자금 세탁 등 혐의로 기소된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 샘 뱅크먼프리드(32)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이날 뉴욕 남부연방법원의 루이스 카플란 판사는 뱅크먼프리드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고 AP통신, CNBC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카플란 판사는 뱅크먼프리드가 재판에서 위증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사법 방해죄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카플란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해자들이 되돌리기 어려운 손해를 입었다”며 “FTX 사기 사건의 총 피해 금액이 5억5000만 달러(약 7425억원)를 넘는다”고 밝혔다.

뱅크먼프리드는 최후 진술서 FTX 동료들을 언급하며 “그들은 정말 아름다운 것을 만들었고 내 이기적인 결정으로 그것이 버려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많은 사람이 실망했고 정말 죄송하다”며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보는 일은 고통스러웠다”고 전했다.

뱅크먼프리드는 “고객들이 고초를 겪었다”며 “나는 FTX의 최고경영자(CEO)였고 나에게 모든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다.

FTX 창업자 뱅크먼프리드,최대 155년형

FTX 창업자 뱅크먼프리드,최대 155년형

FTX는 바이낸스에 이어 업계 2위를 기록했던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다. 뱅크먼프리드는 거대 규모로 회사를 키워 ‘크립토(Crypto)’의 영웅으로 추앙받았다. 하지만 2022년 11월 FTX를 기반으로 과도한 대출과 투자를 진행해 유동성 위기를 겪었고 결국 파산에 이르렀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인 뱅크먼프리드는 2022년 12월 바하마에서 체포돼 미국으로 송환됐다.

앞서 검찰은 뱅크먼프리드가 고객 자금을 사용해 FTX 계열사 알라메다리서치의 부채를 갚고, 바하마의 부동산을 사들였으며 암호화폐 규제를 지지하는 정치인들에게 후원금을 제공하는 등 불법 로비를 했다며 징역 40~50년을 구형했다.

뱅크먼-프리드는 전신 금융 사기 및 사기 공모, 증권 사기 공모, 상품 사기 공모, 자금세탁 공모 등 7가지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유죄 및 형량에 불복해 항소할 계획이다.

CNBC는 “뱅크먼프리드는 업계의 거물로 칭송받았고, 한때 기업가치가 320억 달러(약 42조원)에 달했지만, 몰락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고등어를 화폐로;…FTX 설립자 뱅크먼-프리드의 감방생활

“고등어를 화폐로”…FTX 설립자 뱅크먼-프리드의 감방생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금문교 넘어 43㎞를 10분 만에”…’에어택시’ 상용화 임박(영상)

한국군, 모하비 사막서 미군과 연합훈련…무슨 일?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블랙핑크 지수·서인국 ‘월간남친’ 글로벌 1위

혼외자 아들과 공항서 포착 김민희·홍상수 목격담 확산

손숙, 외손녀 하예린 19금 연기에 “민망해”

SEC “대부분 암호화폐 증권 아냐…비트코인도 디지털 상품”

유류할증료 ‘평균 3배 폭등’ … 아시아나 223%, 대한항공 171%

아마존, 미 전역 1시간 배달 도입 … 광속배송 가능?

[시니어]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A), 3월 31일 까지 변경 기회 … 병원접근성 따져야

하원, 의사·간호사 비자 수수료 면제 법안 발의

이란 실세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 사망

“화장품 털어 쌓아뒀다” … LA서 2만4천 달러 규모 조직 절도 적발

[천관우 이민칼럼] 취업이민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실시간 랭킹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노동영웅의 몰락인가 … 차베스 충격적 의혹에 미 전역 ‘파장 확산’, 기념행사 줄줄이 취소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전쟁 조작됐다” 트럼프 충성파 대테러수장 양심선언 … “이스라엘 전쟁로비”폭로

[부음] ‘북창동순두부’ 창업주 이태로씨 별세…향년 88세

“미 시민권자 40시간 억류?”…시카고공항 구금 논란 확산

” 내 계좌에 의문의 ‘870만달러’ 입금돼 … 신고한 것 후회”

이휘재 눈물? … 왜 돌아왔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