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주 정유사들 폭리 환수해야”..개스값 5배 바가지

2022년 05월 13일
0
어도비 스탁 자료 사진

캘리포니아 정유업체들이 타지역 정유업체들보다 두배 이상 수입을 올리는 데도 불구하고 주민들에게 바가지를 씌우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1일 폭스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컨슈머 와치독의 감사 결과 2022년 1/4분기 일부 캘리포니아 정유업체들이 타 지역 같은 정유업체들 보다 2배 이상, 2021년 같은 기간 보다는 5배 이상 높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컨슈머 와치독의 제이미 코트 회장은 “수익 감사 결과 Golden State Goug는 사실로 드러났다. 정유업체들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위기를 역이용해 캘리포니아 주민들로부터 떼돈을 벌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2022년 일사분기 PBF의 LA 정유시설 수익은 배럴당 32달러 84센트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배럴당 15달러 75센트보다 두 배 이상 올랐다고 지적했다.

필립스 66 웨스턴 사의 수익은 배럴당 17달러 68센트를 기록한 반면, 지난해 중서부 지역과 걸프만 지역 시설에서는 배럴당 7달러, 서부 지역에서는 배럴당 7달러 49센트를 기록했다.

발레로사의 서부 지역 수익은 배럴당 13달러 97센트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배럴당 9달러 75센트 올랐다.

코트 회장은 정유업계가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타 지역 주민들보다 갤런당 1달러 50센트를 더 지불하고 있는 이유로 세금과 환경적 기준 등을 들고 있지만, 이번 결과를 보면 주민들은 정유업체들의 ATM 역할을 하고있을 뿐”이라고 비난했다.

한 배럴당 42갤런의 개솔린이 들어있음을 감안하면 PBF는 LA에서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판매된 개솔린에서 갤런당 78센트의 이익을 본 셈이다.

2021년 LA 지역에서의 1/4사분기 수익은 갤런 당 37센트, 올해 일사분기 중서부 지역에서의 수익은 갤런당 42센트였다. 코트 회장은 한때 갤런당 개솔린 가격이 6달러에 육박했을 당시에는 갤런당 1달러의 수익을 올렸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강수경 기자>

관련기사 모빌, 셸, 셰브론 등 정유사 폭리 환수한다

모빌, 셸, 셰브론 등 정유사 폭리 환수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오렌지카운티 루루레몬 매장에서 5,000달러 상당 의류 절도 혐의 여성 체포

하버드-웨스트레이크 수구팀 성폭행·인종차별 의혹 제기…피해 학생, 학교 상대로 소송

유나이티드항공, 기내 이어폰 사용 의무화…스피커 재생 금지

축구 연습 중 쓰러진 12세 소년 사망…지역 축구팀 애도

헐리우드 선셋 블루버드 옛 아메바 뮤직 건물, 대형 웰니스 시설로 탈바꿈

남가주에 강한 산타애나 강풍 예보…최대 시속 75마일 돌풍 가능

LA 대마 판매점 세금 체납 4억 달러…시, 사면 프로그램 추진

냉동식품 3,700만 파운드 리콜…유리 조각 혼입 가능성

동물 보호단체 설립자, 전 직원 납치 모의 혐의로 연방 체포

유럽, 더이상 트럼프 눈치 안본다 … 이란 공격 반대·국제법 위반 강력 비판

(2보)이란 “단 한명의 쿠르드족도 국경 넘지 않아”

현대차그룹, 2월 미국서 13만7412대 판매…전년비 5%↑

웨이모, 총기난사 현장서 ‘구급차’ 앞길 막아 논란

미 법원, “1300억 달러 관세 즉각 돌려줘라” … 트럼프에 환급절차 명령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이러다 캘리포니아 뺏길라” … 여론조사 공화 후보 선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이란 공습 “역겹고 사악해” “미 우선주의 아냐” … 트럼프 지지층 반발

“미 잠수함, 인도양서 이란 군함에 어뢰 공격 격침”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생수 사러 갔다가 … 20달러 복권 200만달러 ‘잭팟’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