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카콜라·유니레버·맥도날드 등 줄줄이 가격인상

코카콜라·유니레버·맥도날드 등 글로벌 소비재 기업들 "인플레로 인해 모든 비용 증가해…가격 인상 불가피"

2022년 08월 02일
0

코카콜라, 맥도날드 등 글로벌 소비재 기업들이 인플레이션 압박으로 가격을 줄줄이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추가 가격 상승도 예고하고 있다.

26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도브’ 등 생활용품 브랜드를 보유한 유니레버는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전반적인 제품 가격을 11.2% 인상했다”고 밝혔다.

‘하기스’ 브랜드로 알려진 킴벌리클라크의 순판매 가격은 9% 올랐으며, 패스트푸드 기업 맥도날드는 러시아를 제외한 매장 매출이 “전략적 메뉴 가격 인상”으로 인해 10% 가까이 올랐다고 설명했다.

기업들은 목재 펄프에서 임금에 이르기까지 모든 비용이 증가하면서 가격을 올려왔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같은 물가 오름세는 미국에서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치솟고, 고물가를 잡기 위해 미 연준이 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는 주요 원인이라고 WSJ는 밝혔다.

글로벌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도 이날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오는 9월부터 유럽에서 자사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프라임’ 요금을 최대 43%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플레이션 압박에 소비자들의 쇼핑 행태도 변화하고 있다. 기업들은 이미 소비자들이 보다 싼 제품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전했다.

대형 슈퍼마켓 체인 알버트슨은 “고객들이 쌀, 콩, 기름 등 다른 제품을 더 싸게 구입하고 있으며 종종 식료품점의 자체 브랜드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유니레버도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독일 등 유럽에선 식품과 아이스크림, 가정용 청소용품이, 미국에선 식품 및 아이스크림 제품에서 비용이 보다 저렴한 자체 브랜드가 입지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맥도날드도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이 빅맥 등 품목의 비용 인상을 받아들이고 있지만 저소득층 고객들이 저렴한 메뉴를 찾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기업들은 비용 상승이 지속되면서 가격 추가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맥도날드는 유럽에서 물가상승 압력으로 인해 소비자 가격 조정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유니레버는 가격 인상으로 판매가 2% 감소했지만 추가 인상 계획을 고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벨 LA 축제, 성황리에 막 내려

민주평통 LA·OCSD 협의회 첫 공동 통일강연회 성황…“남북 ‘통일’ 아닌 ‘통일’ 인식 전환 강조”

흉기 이용 폭행 용의자, 경찰차 고의 충돌 후 추격 끝 체포

LA 다운타운 번화가 보도서 남성 숨진 채 발견…당국 수사 착수

LA 통합교육구 전 직원, 2,200만 달러 계약 비리 및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

카노가 파크에서도 배수로 거주 노숙자 발견..

러시아 드론 1000대 ‘하늘 덮었다’…우크라이나 전역 초토화

트럼프 “4월6일까진 안 때릴 것”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

이란 “미군 숙박 호텔도 공격 대상”…중동 전역에 경고

이란대사 “한국은 비적대국…韓선박, ‘美무관’ 사전확인 후 통과가능”

제정신 아닌 국힘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심사위원 발탁

한인 등 아시아계 ‘외국인 취급’ 체감 최고…”흑인·히스패닉보다 높아”

“금리 인하? 꿈 깨세요”… 6.43% 모기지 고금리 역습

한국교육원, “OC서 첫 한국문화 특별강좌”

실시간 랭킹

한국서 횡령 후 LA 도피 한국인, 부에나팍서 체포 … ICE 추방절차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은퇴 여배우의 추락…’2800원’ 샌드위치 훔치다 덜미

‘139번 낙방’…9년 만에 운전면허 필기 합격 ‘인간승리’

한인 등 아시아계 ‘외국인 취급’ 체감 최고…”흑인·히스패닉보다 높아”

LA 전역 ‘과속 단속 카메라’ 125대 설치 … 11마일 초과시 적발

러시아 드론 1000대 ‘하늘 덮었다’…우크라이나 전역 초토화

제정신 아닌 국힘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심사위원 발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