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테슬라 판매량 사상 첫 감소 … 지난해 179만대 인도

4분기 인도량 49만5000대…예상치 하회 "머스크 정치 진출로 집중력 떨어져" 지적도

2025년 01월 03일
0
Photo by Tesla Fans Schweiz on Unsplash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의 지난해 연간 차량 인도량이 사상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CNBC 등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발표한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차량 생산·인도 보고서에서 4분기 총 인도 차량이 49만5570대라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생산량은 45만9445대였다.

지난해 연간 총 인도량은 178만9226대였다. 테슬라의 연간 인도량이 감소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직전해엔 181만대 인도로 보고됐다.

2024년 연간 총 생산량은 177만3443대였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리트어카운트가 집계한 추정치 컨텐서스에 따르면 분석가들은 테슬라가 4분기 모델3 및 모델Y 47만4000대를 포함해 50만4770대 인도를 보고할 것으로 예상했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장중 7%까지 하락했다.

테슬라는 지난해 63% 상승했다. 지난달 중순엔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2021년 직전 기록을 갈아치웠다.

1분기 가격 인하와 구매자 인센티브에도 판매 감소로 어려움을 겪으며 주가가 29% 급락했음에도 연말 큰 폭으로 이를 만회했다.

가장 큰 요인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물심양면 지원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선으로 평가된다.

머스크는 트럼프 당시 공화당 대선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2억7700만 달러 거액을 쏟아부었고, 선거 직전 몇 주 동안 경합주를 돌며 지원 유세를 했었다.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 이후 ‘퍼스트 버디’로 불리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머스크는 차기 행정부에 신설되는 정부효율부(DOGE) 수장에 임명됐다.

자동차 전문 리서치회사 오토 포캐스트 솔루션의 샘 피오라니 부회장은 CNBC에 보낸 이메일 논평에서 “머스크의 정치 진출이 핵심 사업에서 집중력을 떨어뜨렸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국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의 패트릭 조지 편집장은 CNBC 인터뷰에서 테슬라가 특히 충전 네트워크 면에선 다른 전기차 제조업체보다 우월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최근 분기에서 테슬라의 가장 큰 운영상 과제는 “자동차 회사로서 기본적인 업무”였다며 “지난해 더 저렴한 전기차를 출시하지 않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지적했다.

머스크는 지난해 10월 실적 발표에서 2025년 더 저렴한 자율주행 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이란 협상단,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주별 상징’ 미니캔 출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예쁘다고 만졌다간 큰일” … 말리부 해변 ‘쏘는 해파리떼’ 출현

등교시간 초등학교 앞 차량 돌진 … 고령 운전자 안전 논란

‘사망자 유품 절도’ LA 검시관, 시신에서 금목걸이 훔쳐

사우스웨스트 “와인 한 상자 무료위탁”…소노마 노선 확대 맞춘 파격혜택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