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삶에 만족하는 사람들의 최적수면…”하루 7~9시간”

우울감 없으면 삶만족도 높을 가능성 5.5배 남성 삶 만족도 '높음' 가능성 여성의 1.4배

2023년 09월 26일
0
Photo by Gregory Pappas on Unsplash

하루 7시간 이상∼9시간 미만 잠을 자면 삶의 만족도(주관적 건강 수준)가 가장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울감이 없으면 주관적 건강 수준이 높을 가능성이 거의 6배였다.

26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순천향대 보건행정경영학과 김선정 교수팀이 2021년 질병관리청의 지역사회건강조사에 참여한 성인 남녀 14만1524명을 대상으로 수면시간과 삶의 만족도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김 교수팀은 연구 참여자를 대상으로 ‘자신의 삶에 어느 정도 만족하는냐’를 물었다. 10점 만점에 1~3점이면 주관적 건강 상태가 ‘나쁨’, 4~7점이면 ‘보통’, 8~10점이면 ‘좋음’으로 구분했다.

주관적 건강 수준 ‘좋음’ 비율은 수면시간이 7시간 이상~9시간 미만인 사람이 가장 높았고, ‘나쁨’ 비율은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이거나 9시간 이상인 사람에게서 높았다.

수면시간이 7시간 미만인 사람 중 자신의 주관적 건강 수준(삶의 만족도)이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비율은 3.5%, 보통은 54.3%, 좋음은 42.3%였다. 수면시간이 7시간 이상~9시간 미만인 사람 중 나쁨은 2.2%, 보통은 50.0%, 좋음은 47.8%였다.수면시간이 9시간 이상인 사람 중 나쁨은 3.5%, 보통은 49.5%, 좋음은 47.0%였다.

주관적 건강 수준이 ‘좋음’일 가능성은 7시간 미만의 잠을 자는 사람보다 7시간 이상~9시간 미만 잠을 자는 사람이 1.3배 높았다.

65세 이상 노인의 주관적 건강 수준이 ‘높음’일 가능성은 45~64세 중장년층의 1.3배였다. 남성의 주관적 건강 수준이 ‘높음’일 가능성은 여성보다 1.4배 높았다.

김 교수팀은 “스트레스 수준이 낮을수록 주관적 건강 수준은 높았다”며 “우울감이 없는 사람의 주관적 건강 수준은 우울감이 있는 사람의 5.5배였다”고 지적했다.

주관적 건강 수준은 실제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관적 건강 수준이 나쁘면 지속해서 건강 취약 그룹으로 남아 있을 가능성이 컸다.

이번 연구결과는 대한보건협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대한보건연구’ 최근호에 실렸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불편한 이력삭제?… 새 초상화엔 탄핵소추 기록 빠져

‘단식 엿새째’ 장동혁 “쓰러질 때까지 할 것”

미 가톨릭 세 추기경 한 목소리 “트럼프 외교 정책, 도덕성 잃었다”공동성명

우민호 “정우성 연기 혹평에 고민”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질환 정체?

법무부, 총기 규제 완화 검토…총기 옹호론자들 지지 강화 목적

뉴섬 주지사, “트럼프 협박에 유럽인들 들고일어나야”

폭설에 고속도로서 100대 연쇄추돌…아수라장(영상)

‘유럽 때리기’ 부메랑… 미 AI 투자·증시·공급망 ‘전방위 위기’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준비된 장비가 생명 구했다”… 계곡 고립 등산객 2명 극적구조

연방대법원 ‘상호관세’ 판결, 오늘 나온다

애너하임 카워시 이민단속, 시민권자까지 강제연행

실시간 랭킹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갈 곳 없는 90세 한인 노인 … “돈 낼 테니 살게만 해달라” 호소

제이미슨의 승부수… LA ’33층 아코 타워’ 대규모 아파트로 전환 프로젝트

LA 마틴루터킹 퍼레이드 유혈사태 …흉기난동, 아수라장

트럼프, 그린란드·캐나다·베네수 병합 암시사진 게시

시위대 몰려 간 교회 … 담임목사가 ICE 요원

한인 커피기업 ‘리본’, 나스닥 상장유지 확정 … 650만 달러 긴급 수혈, 퇴출 위기 ‘완전 해소’

“젊어 보이려다 조롱대상”…BBC, 한국 ‘영포티’ 현상분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