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피해야 할 5가지 아침 습관’…장 건강 전문의의 경고

2025년 11월 02일
0
Photo by Rachel Park on Unsplash

장 건강 분야로 유명한 미국의 한 전문의가 매일 아침 장을 해칠 수 있는 잘못된 아침 식사 습관 다섯 가지를 공개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하버드 의과대학 출신 소화기내과 전문의 사우라브 세티 박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할 다섯 가지 아침 식사 습관을 소개했다.

첫 번째는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이다. 세티 박사는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장 운동성이 떨어진다”며 “일부러 금식하는 게 아니라면 기상 후 한 시간 이내에 식사를 해야 한다”고 했다. 위산이 지나치게 분비되면 위와 식도벽이 손상돼 속쓰림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두 번째는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것이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속쓰림 ▲메스꺼움 ▲복부 팽창 ▲구토 ▲구취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세티 박사는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것은 사람들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로, 위산의 역류 위험을 높인다”며 “커피를 마시기 전에 물 한 잔을 마시거나 견과류, 바나나 같은 가벼운 간식을 먹어라”고 권했다.

세 번째는 당분이 높은 시리얼을 섭취하는 것이다. 세티 박사는 “시리얼과 그래놀라에는 정제당이 많이 들어 있어 혈당 스파이크가 일으켜 장 염증을 유발한다”며 “귀리와 치아씨드, 베리가 들어간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귀리는 설탕 함량이 낮고 베리는 천연당이 포함돼 장에 부담이 적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네 번째는 이동 중에 식사하는 습관이다. 출근길에 이동하면서 식사를 하는 경우 스트레스 상태에서 음식을 섭취하게 되고, 이는 소화 효소 분비 저하와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다. 세티 박사는 “침과 소화 효소의 분비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앉아서 꼭꼭 씹어 먹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아침에 물을 마시는 않는 것이다. 아침에 수분을 섭취하지 못하면 장이 제대로 기능하기 어렵다. 세티 박사는 “장 속 물질이 이동하기 위해서는 물이 필요하다”며 “변비를 예방하고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려면 무엇보다도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내부 반발에도 조국당과 ‘합당’ 속도 … 3월 목표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크렘린, “우크라 군은 돈바스에서 떠나라”

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강제수사 .. 국회 사무처 압수수색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트럼프, 또 몽니 … ‘평화위원회’ 캐나다 초청 철회

강력한 겨울폭품 경보발령 …23∼25일 30㎝ 넘는 폭설로 여행 불가능

“아마존, 다음주 대규모 해고”…누적 3만명 구조조정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5살 유치원생도 이민단속 체포 … 텍사스 수용소 수감

한인타운 가로수 관리 비상 … LA 시 방치 속 안전 우려 커져

KOWIN 오렌지카운티 지부, ‘우리 삶 속의 인공지능’ 강연회

[천관우 이민칼럼] 종교비자 의무귀국 1년 해외체류 규정 폐지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6월 LA시장 선거 앞두고 비극 … 뷰트너 후보 딸 사망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정후, 입국하다 LA 공항서 구금 … 연방의원까지 나서야 입국

“아내한테 작업 걸었다”며 기내서 난동(영상)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지붕 뚫고” 300만 달러 보석 털어간 절도단 정체 드러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