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0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ICE 구금 중 숨진 중국 이민자 유족, 연방 정부 상대 소송 제기

“중국어 소통 인력 없어 고립…정신의료 미제공” 주장

2025년 11월 15일
0
People at the Eloy immigrant detention facility. (Photo: ICE)

지난 8월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 시설에서 중국 국적 이민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유족이 미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펜실베이니아주 모샤넌 밸리 구금센터에서 사망한 중국인 거차오펑(32)의 형 거옌펑이 미 연방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거차오펑은 타인의 전자기기를 무단 사용한 혐의로 지난 7월 31일 구금센터에 수감됐다. 닷새 뒤인 8월 5일 샤워실에서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으며, 당시 손발이 뒤로 묶여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을 키웠다. 미국 당국은 사인을 자살로 규정했다.

유족 거옌펑은 “미국 정부는 구금 중 발생한 사망에 대해 책임 있는 설명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구금시설 내 중국어 소통 인력이 전혀 없었고, 직원들이 동생과의 최소한의 의사소통조차 시도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또한 “필요한 정신 건강 의료 지원도 제공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지난 8월  펜실베이니아주 모샤넌 밸리 구금센터에서 사망한 중국인 거차오펑(32)와 센터의 모습. <사진출처: 중국 바이두>

거옌펑은 동생의 구금 기록, 처우, 사망 경위 관련 자료를 지난 9월 9일 공식 요청했지만, 미국 정부가 법정 기한을 넘겨 어떤 자료도 제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건은 ICE 구금 시스템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다시 부각시키고 있다. 최근 이민 구금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특히 아시아계 이민자 구금 증가세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캘리포니아 기반 비영리단체 ‘프리덤 포 이미그런츠’는 “2025 회계연도에만 ICE 구금 중 최소 1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미국이민위원회(AIC)는 최근 보고서에서 올해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ICE 구금시설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구금자 수가 약 50% 급증하면서 과밀 수용, 의료 방치, 정신 건강 악화가 사망 증가로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UCLA 산하 아시아계 미국인 연구소가 지난 7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계 이민자 체포 건수는 지난해 700건 미만에서 올해 2~5월 약 2000건으로 급증했다. 체포자 중 약 3분의 1은 중국, 4분의 1은 인도, 약 6분의 1은 베트남 출신이었다. 반면 유죄 판결을 받은 구금자 비율은 올해 초 50%에서 6월에는 30% 이하로 떨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가 진정에 ‘롤러코스터’ 탄 금융시장…코스피 5% 반등, 환율 1460원대 뚝

김어준-이재명 파열음 … 김어준 방송, “공소취소 거래설”제기

IRGC “전쟁 끝내는 건 이란…공격하면 석유 1리터도 수출 안해”

[단독] 한인 금융권 초대형 분쟁 … ‘뱅크오브호프’, “한미가 융자정보 빼돌려 고객탈취”소송

이란 외무 “미 공습대응해 놀라운 것들 준비했다” … “미국 역대급 실수될 것”

WP “주한미군, 사드·패트리엇 한국서 빼냈다”

전쟁 11일째…트럼프 “곧 끝날 것” vs 이란 “우리가 결정”

“문제는 유가야, 이 바보야!”…공화당, 중간선거 위기경보 비상

미국판 버닝썬 알렉산더 부동산 삼형제, 약물투여 여성 11명 유린

유가 110달러의 경고…중동전쟁에 다시 드러난 ‘석유의 힘’

UC 샌디에고팀 “코로나, 중국 실험실 유출 아니었다”

‘약국 사막’ LA에 단비 … USC, 커뮤니티 웰니스 센터 개소

LA 셀럽들 자택 ‘연쇄 절도’ 비상 … 레이첼 조 마저 털렸다

그로서리 아웃렛, 실적부진 캘리포니아 9개 매장 전격 폐쇄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트럼프 “이란전 거의 끝났다…모즈타바 선출 큰 실수”

“집 안에 리한나 있었는데”… 베벌리힐스 자택에 여성이 총기난사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