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손흥민, 축구역사 새로 썼다…아시아 선수 첫 EPL 득점왕(영상)

리그 최종전서 노리치에 5-0 대승 손흥민, 리그 22·23호골로 살라(23골)와 공동 득점왕

2022년 05월 22일
0
토튼햄 트위터 캡처.포효하는 손흥민

손흥민(30)이 아시아인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가운데 소속팀인 토트넘 홋스퍼는 리그 4위로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따냈다.

토트넘은 23일 0시(한국시간) 영국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21~2022시즌 EPL 최종 3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이자 6경기 무패(4승2무)를 달린 토트넘은 5위 아스널(승점 69·22승3무13패)을 승점 2점 차로 제치고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마지노선인 4위(승점 71·22승5무11패)를 확정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2019~2020시즌 이후 3시즌 만에 챔피언스리그 무대로 복귀했다.

단짝인 해리 케인과 함께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로 출격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리그 22, 23호골을 터트렸다.

이로써 손흥민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23골(7도움)로 모하메드 살라(23골·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이 됐다. 살라는 울버햄튼과 경기에 후반 교체로 들어와 리그 23호골을 넣었다.

EPL은 득점수가 같으면, 경기 출전 수 등과 상관없이 공동 득점왕으로 인정한다.

토튼햄 트위터 캡처

손흥민이 이번 시즌 리그에서 기록한 23골은 모두 필드골이다. 페널티킥 득점이 하나도 없다.

아시아 선수가 EPL에서 득점왕에 오른 건 손흥민이 처음이다. 이른바 유럽 5대리그(EPL·스페인 프리메라리가·독일 분데스리가·프랑스 리그1·이탈리아 세리에A)에서도 아시아 선수 첫 득점왕이다.

지난 시즌 자신이 세웠던 정규리그 한 시즌 개인 최다 골과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1986~198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작성한 17골을 넘어 한국인 유럽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도 경신했다.

시즌 전체로는 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1골 1도움)를 포함해 총 24골(8도움)로 지난 시즌 세웠던 공식전 개인 통산 최다 득점(22골)도 넘어섰다.

https://twitter.com/SpursOfficial/status/1528429156953952256?s=20&t=T3bDW_UG3iKLoE100l1eew

 

또 자한바크시(페예노르트)가 AZ알크마르에서 뛰던 2017~2018시즌 보유한 아시아 선수 유럽 1부리그 한 시즌 정규리그 최다 득점(21골) 기록도 새로 썼다.

토트넘이 전반 16분 데얀 쿨루셉스키의 선제골로 빠르게 리드를 잡았다. 상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든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내준 패스를 문전에서 쿨루셉스키가 차 넣었다.

이후에도 경기를 주도한 토트넘이 추가골로 더 달아났다. 전반 32분 노리치 팀 크룰 골키퍼의 패스 실수를 벤탄쿠르가 낚아내 크로스를 올렸고, 문전에서 케인이 넘어지며 헤더로 마무리했다. 리그 17호골이다.

손흥민도 노리치 골문을 두드렸다. 전반 34분엔 상대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오른발 논스톱 슛을 시도했으나, 빗맞으면서 약하게 흘렀다.

후반 8분엔 케인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안 좌측 지역에서 왼발 슛을 때렸으나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또 후반 13분엔 케인이 우측에서 연결한 크로스를 문전에서 왼발 슛으로 연결했으나 이번에도 크룰 골키퍼에 신들린 선방에 무산됐다.

 

https://twitter.com/SpursOfficial/status/1528436805405659138?s=20&t=T3bDW_UG3iKLoE100l1eew

기회는 계속 열렸다. 후반 15분엔 쿨루셉스키가 골키퍼가 제친 뒤 쇄도하던 손흥민에게 패스를 전달했으나, 상대 수비가 간발의 차이로 먼저 걷어냈다.

쿨루셉스키는 4분 뒤 상대 페널티박스 우측 지역에서 수비수를 제친 뒤 왼발 강슛으로 멀티골에 성공했다.

손흥민도 득점 행렬에 가담했다. 후반 24분 골키퍼와 1대1 찬스에서 오른발 슛이 막혔던 손흥민은 1분 뒤 교체로 투입된 루카스 모우라가 감각적으로 내준 패스를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상대 골문 구석을 갈랐다.

이번 시즌 리그 22호골로 살라와 득점 공동 선수에 올라선 순간이다.

기세가 오른 손흥민은 후반 30분 한 골을 더 추가하며 득점왕에 쐐기를 박았다.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리그 23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순식간에 두 골을 추가한 손흥민은 같은 시간 울버햄튼과 경기에 교체로 나와 23호골을 넣은 살라와 함께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손흥민은 후반 막판 태클 과정에서 근육 경련을 일으켰지만, 큰 부상 없이 최종전을 마쳤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이란,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 파키스탄서 종전협상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등교시간 초등학교 앞 차량 돌진 … 고령 운전자 안전 논란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주별 상징’ 미니캔 출시

강아지 입 냄새 맡으면 시간당 1000달러?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