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1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이란 최악의 유혈사태 14일째, 사망 100명 넘어 … 트럼프 이란침공 초읽기(영상)

병원·영안실 포화, 체제 전복 위기 … 워싱턴 선택의 시간

2026년 01월 11일
0
이란 반정부 시위 14일째 밤, 시위대가 거리에서 자유를 요구하며 이슬람 정권에 맞서고 있다. 출처 X(Vivid.🇮🇱 @VividProwess) 영상

경제난으로 촉발된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며 사태가 통제 불능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당국의 유혈 진압으로 의료체계가 붕괴 직전에 이른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 준비에 착수하며 결정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0일 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과 주요 도시 병원에는 사망자와 중상자가 한꺼번에 몰리며 정상적인 진료가 불가능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국제 인권단체와 글로벌 매체들은 사망자가 최소 100명을 넘어섰고 실제 피해 규모는 훨씬 클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머리와 심장에 총상…병원과 영안실 수용 한계

영국 BBC가 접촉한 이란 내 복수의 병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시위 진압 과정에서 머리와 심장 등 치명 부위에 총상을 입은 시위자들이 잇따라 실려 오고 있다. 테헤란의 한 의료진은 “젊은이들이 거의 즉사 상태로 병원에 도착하고 있다”고 증언했다.

또 다른 병원 직원은 “부상자가 너무 많아 심폐소생술을 시도할 시간조차 없다”고 호소했다. 영안실 공간이 부족해 시신을 겹겹이 쌓아둘 수밖에 없었고, 일부 지역에서는 기도실과 복도까지 임시 안치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증언도 나왔다.

BBC 페르시아어 방송은 9일 밤 북부 라슈트의 한 병원에 시신 70구가 한꺼번에 운구됐지만 수용 공간 부족으로 다른 장소로 옮겨야 했다고 전했다. 테헤란 주요 안과 병원들은 비상 체제로 전환해 응급 진료만 유지하고 있으나, 급증하는 사상자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전국 31개 주 확산…사망자 100명 이상, 구금자 수천명 추산

이번 시위는 지난달 28일 테헤란에서 시작돼 전국 31개 주, 300곳 이상 지역으로 확산됐다. 인권단체들은 현재까지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고 구금자는 수천 명에 이를 가능성이 크다고 추산하고 있다.

이란 당국은 공식 통계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글로벌 매체들은 진압 병력이 시위대를 향해 조준 사격을 했다는 정황이 반복적으로 포착되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군사 개입 옵션 검토 마무리 단계

사태가 악화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권을 향한 압박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위대 유혈 진압을 넘지 말아야 할 선으로 규정해 왔으며, 사망자 100명 이상이라는 추산은 이 선을 넘은 상황이라는 해석이 우세하다.

월스트리트저널과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 선택지를 보고받았고 실행 여부를 두고 최종 검토 단계에 들어갔다고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검토 대상에는 테헤란 내 비군사 시설과 핵심 군사 시설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은 과거 어느 때보다 자유에 가까워졌다”며 “미국은 도울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고, 전날에는 “필요하다면 가장 아픈 곳을 세게 때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중동 내 핵심 동맹국인 이스라엘도 군사 작전 가능성에 대비해 경계 태세를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반정부 시위 14일째 밤, 시위대가 거리에서 자유를 요구하며 이슬람 정권에 맞서고 있다.  출처X(Vivid.🇮🇱 @VividProwess) 영상

하메네이 체제, 강경 진압 외 선택지 없는 국면

내부 반발과 외부 압박이 동시에 커지면서 이란 정권은 체제 존립의 중대한 위기에 직면했다.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이번 시위를 외세가 배후에서 조종한 폭동으로 규정하며 강경 진압 기조를 고수하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하메네이가 35년 통치 기간 중 가장 심각한 도전에 직면했다고 평가했다. 전통적 지지층이던 상인 계층의 이탈과 전국적 시위 확산으로 정권의 통제력은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당국은 기존 경찰 조직을 신뢰하지 못해 시위 진압 주도권을 혁명수비대 IRGC로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글로벌 매체들은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체제 존속을 담보하기 어려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하고 있다.

반체제 인사들 “결정적 순간” 강조

반체제 인사들은 이번 사태를 체제 전환의 분기점으로 보고 있다. 1979년 이슬람 혁명으로 축출된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는 SNS를 통해 시위대에 도시 중심부 장악을 촉구하며 행동 수위를 높일 것을 독려하고 있다.

다만 장기간 망명 생활로 이란 내 조직 기반이 약하고, 왕정 복고에 대한 거부감도 여전해 실질적 정치 영향력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도 함께 나온다.

이번 이란 사태는 단순한 경제 시위를 넘어 체제 전복 가능성이 현실화된 국가적 위기다.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는 점은 상황이 이미 돌이킬 수 없는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준다.

여기에 트럼프 행정부의 군사 개입 결정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이란 사태는 중동 전체의 안보 지형을 뒤흔들 수 있는 분수령으로 향하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BooK]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불안해질까

이란 최악의 유혈사태 14일째, 사망 100명 넘어 … 트럼프 이란침공 초읽기(영상)

2000번 넘게 비행 윙슈트 베테랑 미국인, 어쩌다 …

ICE, 잇따라 민간인 총격 살해 …전국서 반대시위 확산

제니, ‘아이하트 어워즈’ 6개부문 후보…블랙핑크·로제·리사·제이홉 5개부문

미시시피서 연쇄 총격으로 6명 사망…용의자 체포

“韓 ‘핵 잠재력’ 보유, 美 국익에 나쁜 선택 아니다”-FP

[BOOK] 혈통·재능보다 AI 능력 … ‘AI시대,강력한 개인이 온다’

막 내린 CES … 피지컬 AI 패권 경쟁 ‘열기'[CES 2026]

[특집] 부킹닷컴이 꼽은 ‘2026년 톱 10 트렌딩 여행지’

안세영, 세계 2위 왕즈이 꺾고 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베네수엘라 미국민들에 “전원 즉각 철수” 경고

[아틀라스의 경제학] ‘인간 대체’ 아닌 ‘인간과 함께’…실용성 높인다

민주, “윤석열, 사형만이 답이다…내란전담재판부 필요해”

실시간 랭킹

[화제] LA 인앤아웃 매장 12곳서 100달러 위폐 사기

[단독] 안마의자업체 ‘세라젬’, 타인종 직원 차별·부당해고 소송 피소 … “한인 직원 편만 들어”주장

트레이더 조스 5달러 에코백, 해외선 수천만원 ‘명품’변신

한인식당 영수증 속 ‘해산물 콤보’, 알고 보니 성매매 비용

“휴대전화 만지면 티켓” … 셰리프국, 웃음 섞인 영상 화제

트럼프, 그린란드 주민에 1인당 10만달러 지원금… 덴마크, 즉각 무력대응

캘리포니아, 이민자 의료축소 재정 숨통…2026년 예산적자 대폭감소

“의대 가지 마라…3년 안에 로봇이 대체한다” .. 머스크 충격 발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