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시신 돌려보내는 LA 장의사들, “안치할 곳이 없어요”

2020년 12월 31일
0
Rodney Edwards@rodneyedwards 트위터

남가주 병원과 응급실들이 코로나 환자들로 넘쳐가는 가운데 이제는 이 환자들의 시신을 안치할 장소조차 부족한 상황이 됐다. 

LA타임즈는 30일 남가주 전역의 영안실과 장례식장들이 더 이상의 시신을 안치하거나 장례를 치를 수 없어 유가족들을 돌려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6년 관 사업을 시작해 2005년부터 컬버시티의 로스앤젤레스 장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롭 칼린은 이 사업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죄송합니다. 자리가 없어 도울 수가 없습니다”라는 말을 손님들에게 건네봤다고 전했다. 

LA카운티에서는 29일 현재 7,181명이 입원해 하루 입원환자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중 5분의 1은 응급 환자들이다. 

29일 사망자는 227명을 기록했다. 칼린은 장례 절차 자체 외에도 사망증서 발급, 검시관으로부터 시신을 받는 과정, 시신 방부처리 등 모든 부수적인 과정들이 전부 지연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시신 방부처리는 현재 모든 시신들을 코로나 환자 시신으로 취급해 추가적인 조치가 행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보일하이츠의 Felipe Bagues 영안실 매니저 제니퍼 베이그스 역시 12월 마지막주부터 수용 가능 시신인 20구를 넘어 영안실을 찾는 유가족들을 돌려보내고 있다. 

베이그스는 지난 2주동안 걸려온 전화 문의의 약 75%가 코로나 환자 유가족들이었다고 전했다. 베이그스의 경험에 따르면 한 가족에서 두번째 사망자가 나온 경우도 종종 있었다. 

이번 주말에는 남편과 아내가 모두 코로나로 사망한 케이스를 다루는데 이처럼 부부의 시신이 한번에 영안실에 찾아온 경우는 팬데믹 시작 이래 모두 5번이나 됐다. 

베이그스는 시신 처리 과정에서 정부의 행정적 절차가 정부 오피스 폐쇄 등으로 지연되면서 문제가 더 악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린우드에서 세인트 프랜시스 메디컬 센터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스캇 바잉턴에 따르면 현재 병원에서는 병원에서 나가는 시신들을 가지러올 장의사가 없거나 늦어져서 문제가 되고 있다. 장의사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병원을 방문해 최대한 많은 시신들을 가져가지만 각 장의시설들도 수용 시신을 넘어서고 있어 이 마저도 부족한 상황이다. 

바잉턴은 6시간 만에 9명 이상이 사망해 영안실이 부족해지기도 한다며 현재의 심각성을 전했다. 일부 영안실에서는 자리 부족으로 인해 화장한 유골만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힐다 솔리스 LA카운티 슈퍼바이저는 시신 처리 해결을 위해 LA카운티 소속 검시관들도 모두 병원과 영안실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또한 1월 4일부터 6명의 캘리포니아 내셔널 가드 오피서들도 시신 처리와 행정 절차 등에 투입된다. 

현재 카운티내 빈 영안실은 386개로 카운티 헬스 서비스 디렉터 크리스티나 갈리 박사는 “이 숫자가 앞으로의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이란,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 파키스탄서 종전협상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등교시간 초등학교 앞 차량 돌진 … 고령 운전자 안전 논란

코카콜라, 미국 건국 250주년 ‘주별 상징’ 미니캔 출시

강아지 입 냄새 맡으면 시간당 1000달러?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죽어서도 벤츠 타세요”…2억 승용차 통째로 묻어(영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