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종교 핑계 대지마” 미국인들, 종교 앞세운 백신 면제 반대

2021년 12월 10일
0
백신, pixabay

대다수 미국인들은 종교적 신념을 사유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면제해주는 것에 대해 부정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0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공공종교연구소가 설문조사한 결과 미국인 10명 중 6명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종교적 면제에 반대한다고 응답했다.

이들은 종교적 면제에 비판적이며 백신이 자신의 종교적 신념이나 종교의 가르침을 위반하지 않으며 코로나19 백신을 거부할 타당한 종교적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는 것이 종교적 신념에 위배된다고 말한 응답자는 약 10%에 불과했다

조사 결과는 접종자와 미접종자에서 큰 차이를 나타냈다. 그 격차는 당파적 노선을 따라 확대됐다. 백신을 접종한 민주당원의 80% 이상은 백신 접종을 거부하는 사람을 비판했고, 비슷한 수의 미접종 공화당원은 백신 접종을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답했다.

또 미국인 5명 중 1명은 예방 접종으로 인해 가족 간에 심각한 갈등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종교별로 보면 주요 종교나 교파는 백신을 반대하지 않으며 공개적으로 이를 지지했다. 설문에 응한 거의 모든 종교 단체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백신을 거부할 종교적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반면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는 유일하게 41%만 동의했다.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는 “정부가 백신만큼 효과적인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미국인 10명 중 3명은 백신이 종교적 신념에 어긋나기 때문에 이미 백신의 면제를 요청했거나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와 유색인종 개신교에서 이 수치가 더 높으며 이들 중 약 40%는 종교적 면제를 요청할 계획이 있거나 이미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설문조사는 5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지난 10~11월 실시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이란 미사일에 사망설…”사실 무근”

“미 잠수함, 인도양서 이란 군함에 어뢰 공격 격침”

‘미국 지원’ 쿠르드 반군, 이란 국경 넘어 지상전 개시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 … 다음 차례는 ’13개 의혹’ 김병기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트럼프의 이란전 도박, 마가 지지층도 ‘흔들’ … 중간선거는?

‘강경파’ 최고 지도자 선출 … 이란전 3대 시나리오

전쟁 닷새째…이란 핵시설·CIA·텔아비브·미군기지 공격

트럼프 “탄약 무제한” 큰소리 … 미군 수뇌부, 탄약 고갈 경고음

이란 공습 “역겹고 사악해” “미 우선주의 아냐” … 트럼프 지지층 반발

“배런 전쟁 보내라” … 트럼프 아들 입대촉구 해시태그 확산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트럼프 “필요시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호송”

실시간 랭킹

[단독·3보] 김원석, “챕터11 신청 한다” … 파산절차 공식화, 한인들 수천만달러 피해 현실화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피코점 영업 재개, 한인 식당그룹 인수

“이러다 캘리포니아 뺏길라” … 여론조사 공화 후보 선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이란 공습 “역겹고 사악해” “미 우선주의 아냐” … 트럼프 지지층 반발

“하마스도 못 잡으면서 이란을?” … 뉴섬, 직격탄 날려

호르무즈 봉쇄 직전 ‘전속력 탈출’…한국행 유조선 주목

생수 사러 갔다가 … 20달러 복권 200만달러 ‘잭팟’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