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일론 머스크 “트위터 모두 사겠다”..인수가 현금 430억달러

"표현의 자유 플랫폼 역 위해 비상장 전환해야"

2022년 04월 14일
0

Elon Musk's net worth is $302.1 billion,Twitter has a market value of $37.6 Billion.
If he bought Twitter, and if the value dropped to $0, he would still be the richest man in the world.
But if he owned Twitter, it would be profitable for him…#ElonMusk #ElonMuskTwitter pic.twitter.com/EYiYRKsjEy

— iam__shahwaix (@shawaiz_nadeem) April 14, 2022

세계 제일 부자 일런 머스크가 트위터를 모두 사겠다고 제안했다. 진보적이지만 포스팅 공개 등에서 상당히 까다로운 윤리적 원칙을 고집해온 트위터 경영진에 대해 거대 팔로워를 거느린 사용자로서 불만을 제기해왔던 머스크는 최근 트위터 최대지분 소유자가 되었으나 이사진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말했었다.

트위터 사는 14일 규제당국 의무 통보를 통해 현재 9.2% 지분 소유자로 최대 주주인 머스크가 나머지 전 지분을 사겠다는 제안의 서한을 전날 회사에 보냈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주당 현금 54.20달러의 인수 가격을 제시해 인수가가 430억 달러(52조7000억원)에 이른다.

주당 인수제안가는 머스크가 최대 주주로 밝혀진 4월1일 주가에 38% 프레미엄을 붙인 것이다. 트위터의 총 거래대외 주식수는 7억8000만 주다.

머스크는 서한에서 제안가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치이며 최종치라고 강조했다. 재산이 250조 원을 넘고 있지만 인수대금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한다. 서한 제안은 구속력이 없으며 파이낸싱 등으로 변동될 수 있다.

머스크는 서한서 “세계의 표현 자유 플랫폼이 될 수 있다고 보고 트위터에 투자해왔으며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가 작동되는 데 사회적 필수물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하고 “그러나 투자 이후 이 회사는 현재 폼으로는 이 같은 사회적 필수물로서 번성하지도 작용하지도 못할 것으로 판단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트위터는 상장기업이 아니라 비상장 개인 기업으로 변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폭력, 증오 및 해로운 가짜정보 등을 이유로 도널드 트럼프를 비롯한 다수 극우 인사들의 계정을 정지해 이들의 지지자들의 분노를 샀다. 머스크 역시 트위터 팔로워 8100만 명을 거느리고 있으면서 트윗으로 여러 차례 법적 문제를 초래했다.

머스크는 올 1월부터 매일 트위터 지분을 사들이기 시작했고 이달 초 9.2% 지분 사실을 밝혔다. 이에 트위터 경영진은 머스크에게 대외 총지분의 14.9% 밑으로만 소유한다는 조건으로 이사진 참여를 제시했다. 머스크는 닷새 후인 지난주 불참여를 통보했었다. 대신 머스크는 수입의 대종인 광고를 트위터에서 없애고 또 샌프란시스코 본부 건물을 노숙자 수용소로 바꿔야 한다는 트윗을 올렸다가 삭제했다.

트위터 주가는 머스크 뉴스 직후 개정전에 11% 뛰었으며 머스크의 테슬라 주가는 0.9% 떨어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백악관 “트럼프, 1일 오전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 예고

17세에 딸 낳더니 38세에 할머니…’자매’로 오해받는 동안 여성 ‘화제’

미국인 압도적 다수, 트럼프 서명 지폐 반대

혁명수비대 “암살 재발시 애플·구글·테슬라 등 18개 美기업 파괴”

아침 배변 편해지려면…’식초 물’ 한 잔

장국영, 23주기…만우절에 거짓말처럼 떠난 ‘불멸의 아이콘’

“기저귀 찬 채 동물원 탈출”… 캥거루 도주 끝 무사 귀환

트럼프, “호르무즈 놔두고 철수할 것 … 2-3주면 돼”

종전 기대감에 급등 마감…다우 2.5% 나스닥 3.8%↑

티아라 류화영,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설

스페인 이어 이탈리아도 미군 폭격기 착륙 불허

이란 “미 해병대 집결지 공습”…드론 타격

‘트럼프한테 박수를?’ … 이란 청소년들, 메시 유니폼 불태워

그래미 후보 한인 덤파운데드, 한인타운서 자서전 ‘SPIT’ 출간행사

실시간 랭킹

[단독] 투자피해 한인 노부부, “내 돈 100만 달러, 28개 회사로 빼돌려져” 주장 … 알터에고 방식(2보)

[초점] 안 팔리는 집 급증 … 바이어스 마켓 재편, ‘스테일’매물 52% 역대최고, 절반이상 가격 낮춰

“LA 탈출” 계속된다 … 리버사이드·샌버나디노·라스베가스로 이동 가속

“캘프레시 막힌다” 4월부터 비시민권자 신규신청 사실상 차단

시민권자 안심 못한다 …범죄은폐 귀화자 ‘시민권 박탈’ 경고

과속단속 카메라 125대, 지역별 설치장소 공개 … 여름부터 운영 개시

놀랍게 무능한 홍명보 … 한국 4대0 완패, “충격적”

낮엔 설레고 밤엔 취한다 … 여기는 어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