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9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공화당 다수당 돼도 IRA 폐기 가능성 없어”

"IRA 법안 개정하려면 대통령 승인 필요" 상·하원 모두 공화당 다수당 가능성 높아 선거결과 무관하게 자국우선주의 지속될 것

2022년 11월 06일
0
President Biden@POTUS

한국은행은 오는 8일(현지시간) 치러지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야당인 공화당이 다수당을 차지하더라도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개정 되거나 폐기 될 가능성이 낮다고 내다봤다. 일각에서 공화당이 한국 전기차 차별 논란이 제기된 IRA에 반대했다는 점에서 IRA 문제 해결을 위한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단 전망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6일 ‘미국 중간선거 관련 주요 이슈 점검’ 보고서에서 “공화당이 다수당을 차지하더라도 이미 제정된 법안을 개정하거나 폐기하기 위해서는 양원의 동의와 대통령의 승인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선거결과로 법안이 변경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오는 8일 치러지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는 향후 미국 뿐 아니라 글로벌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 중간선거는 대통령의 임기 중간에 상·하원 의원 및 주지사 등을 신규로 선출하는 선거로 이번 선거는 상원 의원 35명, 하원 의원 435명 등이 주요 대상이다. 상원 의원(임기 6년)은 매 짝수 해 열리는 선거에서 전체 정원(100명)의 3분의 1을 신규 선출하고, 하원 의원(임기 2년)은 전원(435명)을 신규로 선출한다.

현재 상·하원 모두 근소한 차이로 민주당이 다수당을 유지하고 있다. 상원은 민주당(민주당 성향 무소속 포함)과 공화당이 각각 50석이나 캐스팅보트를 행사하는 상원의장(부통령이 겸임)이 민주당이며, 하원은 민주당과 공화당이 각각 220석, 212석을 차지(3석은 공석)한다. 상원의 신규 선출대상 35석은 현재 민주당과 공화당이 각각 14석과 21석을 차지중이다.

이번 선거 결과 공화당이 다수당을 차지할 경우, 케빈 매카시 하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IRA 예산을 폐기하겠다는 의사를,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은 IRA에 대한 청문회를 여는 등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각각 나타냈다.

최근 시장 예측과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원에서는 공화당이 다수당을 차지할 것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상원에서도 공화당이 다수당이 될 확률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 들어 중간선거 결과로 공화당이 상·하원 모두에서 다수당이 되리라는 전망이 지속되고 있다. 6월 연방대법원 낙태권 폐지 결정이 공화당 지지율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면서 상원에서는 민주당이 다수당을 유지할 가능성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최근 들어서는 낙태권 관련 이슈의 영향력은 점차 줄어드는 반면 부진한 경제상황에 대한 관심은 지속되면서 공화당 지지율이 재차 상승함에 따라 공화당이 상원에서도 다수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12월부터 미국서 생산되는 제네시스 Gv70 전기차

한은은 공화당이 상·하원 모두에서 다수당이 될 경우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 추진력 약화, 재정지출규모 축소 등이 나타나고 인플레이션 감축법 등 기존 법안에 대한 개정 논의도 활발해 질 수는 있으나 미국의 자국우선주의는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최근 공화당 측에서 IRA에 대한 개정 및 폐기와 관련한 발언이 있으나 실질적인 실현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

지난 8월 16일 이미 제정된 IRA 법안을 개정 또는 폐기하기 위해서는 양원의 동의와 함께 대통령의 승인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선거 결과로 이 법이 변경될 가능성은 낮기 때문이다. 대통령의 거부권에도 불구하고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상·하원 모두에서 의원수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또 공화당이 상·하원에서 다수당을 차지하는 경우 정책 추진력은 약화되고, 향후 추가적인 재정지출이 제한될 가능성도 높다고 봤다.

한은 관계자는 “대외정책은 선거결과와 무관하게 자국우선주의가 지속될 것”이라며 “양당 모두 중국 견제 기조를 중심으로 ‘아메리카 퍼스트’를 추구하고 있어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미국 중심의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는 동시에 중국에 대한 강경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중국에서도 이번 20차 당대회 이후 시진핑 측근인 강경 인사들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전랑외교’ 등 중국 중심의 외교정책을 추구해 나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국과의 대립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한은은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미 정부의 향후 정책 방향 및 규모가 상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미국 우선주의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대미 정책 협상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국내 기업이 미국과의 공급망 투자 및 기술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옆집(UAE)부터 친다” 이란, ‘하르그섬 점령’ 첩보에 “불바다” 경고

후티 반군, 이란전 첫 참전 … 호르무즈 우회로 홍해도 막히나

미 항모 제럴드 포드 화재, 작전 불가 … 대체 항모 교체 투입 중

러시아 “한국, 우크라에 살상무기 공급하면 보복 나설 것”

‘친러’ 벨라루스 대통령 첫 방북…김정은 환대

LA 등 남가주 전역서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 LA시청 오후 2시

트럼프, 나토 탈퇴 시사 … “이란 파병않는데 함께해야하나”

이란, 사우디 미군기지 공격, 급유기 3대 파괴 .. 미군 13명 사망

오늘 미 전역 3천여 곳서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 900만명 거리로, 사상 최대 규모 전망

사우스 LA서 고양이 잇단 총상…공기총 학대 의혹

“눈 물어뜯는다” … 샌가브리엘 밸리 ‘흡혈 파리’ 떼 급증

‘통 큰’ 오타니, 다저스팀 전원에 ‘4000달러대 시계’ 깜짝 선물

“시위대 때리고 전원체포했어야”… 국토안보부 수석변호사 이메일 파문

‘정류장 부수고, 보행자와 충돌’…거리위협하는 배달 로봇들

실시간 랭킹

70대 한인 남성, 한인 아내 목 졸라 살해 … 한국 도주 우려 전격 체포

한인 운영 데이케어서 아동 폭행 한인 교사 체포 … 한인사회 충격

팁 빼돌린 유명식당 철퇴, 2100만달러 배상판결

오늘 미 전역 3천여 곳서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 … 900만명 거리로, 사상 최대 규모 전망

[단독] 한인 나스닥 상장사 전 대표, 600만달러 자금유용 의혹 … 법원, 주식처분 금지명령

LA 하늘길 직격탄 … 에어프레미아, 인천~LA 6주간 26편 결항

“시위대 때리고 전원체포했어야”… 국토안보부 수석변호사 이메일 파문

“눈 물어뜯는다” … 샌가브리엘 밸리 ‘흡혈 파리’ 떼 급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