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 2024년 대선 출마 공식 선언(영상)

2년전 78세 최고령으로 대통령 취임…현재 80세, 트럼프보다 4세 위

2023년 04월 25일
0

조 바이든 대통령은 25일 오전6시 비디오로 내년 11월의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4년 임기의 미 대통령직을 한 차례 더 계속해 여러 일들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유권자들에게 요청했다. 78세의 최고령의 나이로 대통령직에 취임했던 바이든은 현재 80세이며 재선될 경우 86세로 퇴임하게 된다.

2020년 11년 대선서 맞붙었던 도널드 트럼프 전대통령이 이미 출마를 선언한 만큼 바이든과 트럼프가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선 후보로 확정되어 4년 만에 재대결을 벌일 수 있다.

이날 3분 4초 간 이어진 비디오 연설에서 취임 후 지금까지 2년 3개월 간 민주주의와 자유를 위해 싸워왔다고 강조한 바이든 대통령은 “MAGA(마가) 극단주의자들이 나라 곳곳에서 자유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가는 트럼프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는 그의 첫 2016년 대선 구호로 트럼프 정치 기조를 집약하고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어 “4년 전 2020년 대선에 출마를 선언할 때 ‘우리는 미국의 영혼을 위한 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데 지금도 우리는 그 상태”라면서 “이것이 본인이 재선을 위해 출마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https://twitter.com/JoeBiden/status/1650801827728986112?s=20

바이든은 꼭 4년 전인 2019년 4월25일 ‘트럼프가 재선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면서 2020년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대선서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일반투표나 대통령 선거인 수에서 트럼프를 이기고 46대 미 대통령이 되었으나 트럼프는 아직도 투·개표기 조작으로 ‘승리를 바이든에게 도둑질 당했다’며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이 처음 대선 출마를 선언한 것이며 공화당에서는 트럼프 전대통령이 지난해 11월 초 출마를 선언하고 이어 니키 헤일리 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사가 나왔다. 한때 트럼프를 압도하는 공화당 지지도를 자랑하던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 주지사는 지지도가 떨어진 가운데 아직 공식 출마를 선언하지는 않았다.

이날 비디오 출사표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대통령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비디오는 바이든의 대선 당선을 상하원이 확정하는 날인 2021년 1월6일 트럼프 지지 ‘폭도’들이 의회를 난입 공격하는 장면으로 시작했다. ‘마가 극단주의자’가 언급될 때는 비디오에서 트럼프와 디샌티스 주지사가 어깨를 나란히하는 장면이 번쩍였다.

바이든은 비디오에서 “미국의 모든 세대들은 민주주의를 지켜야만 하는 그런 순간과 직면해왔다”고 말하고 “우리의 개인 자유를 위해서 일어서자, 투표할 수 있는 권리와 우리의 민권을 위해 일어서자. 바로 지금이 (민주주의를 지켜야하는) 그 순간!”이라고 열변을 토했다.

양당 대통령후보는 내년 2월 초부터 시작되는 후보경선 각주 투표를 거쳐 늦어도 6월 초에 확정되며 7월과 8월에 전당대회를 열어 공식 확정하고 11월5일 대선 투표에 임한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여야 ‘이재명 조폭 연루설’ 가짜뉴스 공방

이라크 주재 美대사관 이란 미사일 피격

러시아 “이란도 자위권 보유…美·이스라엘 침략 중단해야”

주택 착공 건수 7.2%↑…”집합주택 급증 단독은 감소”

누드비치도 아닌데 ‘훌러덩’…알몸 관광객에 몸살

[제이슨 오 건강칼럼] 췌장 잔혹사 … 젊은 당뇨병 역습

중동 긴장에 유류할증료 상승 … 항공권 가격 뛰나

LA 노숙인 사망자 10년 만에 첫 감소…’인사이드 세이프’ 효과 주목

LA 하이 총기 목격 신고에 한때 폐쇄 소동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트럼프, “이란 석유 수출 핵심 하르그 섬 공습”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코윈 OC 지부 3월 월례회… 차세대 멘토링 심포지엄 준비 박차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지상전 임박?…미 해병 2500명 태운 강습상륙함 이란행

누드비치도 아닌데 ‘훌러덩’…알몸 관광객에 몸살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패 … 17년 만 8강서 굴욕적 패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