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바이든의 ‘망명’신청 제한 후 밀입국 40% 감소

남부국경서 불법입국자로 체포될 때 '망명' 신청하면 즉각추방 못해

2024년 06월 27일
0
CBP@CBP

조 바이든 대통령의 강경한 남부국경 불법입국 단속 조치로 ‘망명’ 신청절차가 중단된 지난 3주일 동안 불법입국 이민자 수가 40% 이상 감소했다고 26일 AP 통신이 국토안보부를 인용해 보도했다.

1주일 간 단위의 하루평균 불법입국 체포자 수가 2400명 아래로 떨어져 바이든 대통령의 특단 조치가 발효된 6월5일 이전에 비해 50% 가깝게 줄었다는 것이다.

이는 바이든의 대통령 취임 사흘 전인 2021년 1월17일 이래 최저치에 해당한다. 그리고 1주간 하루평균치에서 직전주의 25% 감소세가 더 가팔라진 것이다.

멕시코와 접한 남부 국경을 적법 절차나 서류 없이 불법으로 넘어 미국 땅을 밟은 이민 시도자들은 미 국경수비대에 붙잡힌 즉시 ‘망명’ 신청자라고 말하고 국제법 상의 심사를 요구한다.

CBP 홈페이지

미 국경순찰대는 체포한 불법 입국자들을 그자리에서 추방하지 못하고 거의 대부분 임시 수용소에 억류시킨 뒤 망명심사의 이민 재판 때까지 ‘미국 땅에’ 머물 수 있도록 풀어준다.

민주당의 바이든이 대통령에 취임한 후부터 이 같은 ‘억류 후 미국내 석방’ 원칙이 ‘남부 이민 혐오’의 이전 트럼프 정권 때보다 분명하게 실행되자 불법입국과 ‘망명’신청 수가 급증했다.

이에 민주당 정강대로 친 이민 정책을 펴왔던 바이든 대통령은 대선이 임박하며 이에 대한 반발과 반감이 유권자 사이에 팽배하자 트럼프와 비슷한 이민 제한과 국경 단속 정책으로 선회했다.

바이든 국경단속 강화, 밀입국 시도 25%감소

특단 조치 직전에 하루에 1만 명에 육박하는 ‘망명’ 신청의 불법입국자가 남부 국경에서 체포 억류되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하루 망명 신청의 불법입국자가 하루 2500명을 넘으면 ‘망명’ 신청인정과 절차를 중단하도록 했다.

불법입국자 수가 일정기간 평균치로 하루 1500명까지 떨어져야 그때부터 망명 신청을 인정하고 그 절차를 재개한다는 것이다.

살던 나라에서 생명 위협과 정치적 및 사회적 박해를 당해 망명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을 체포 당시에 할 수 없게 되면 일반적 불법입국자로 처리되어 국경수비대로부터 즉각 추방을 당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관련기사 바이든 국경단속 강화, 밀입국 시도 25%감소

관련기사 바이든, 4일 멕시코 국경폐쇄 행정명령 국경이민 하루 1500명 줄어야 국경재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전한길 구속영장 청수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미국 출산율 또 사상 최저…20대 출산 급감·출산 시기 ‘후반 이동’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아르테미스 2호 10일 달 탐사 임무 마치고 귀환

한인 교수, 예일대 버클리 칼리지 학장 임명

볼턴, “이란은 트럼프가 허풍 떠는 줄 안다 .. 미국 약점 이미 감지”

“이란, 협상 진정성 보여야”… 밴스 부통령, 파키스탄 도착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제이슨 오 건강칼럼] 암이 보내는 신호 … 놓치기 쉬운 ‘9가지 전조증상’

이란, ‘미군 오폭 참변’ 여학생 168명 사진 들고 왔다 … 파키스탄서 종전협상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실시간 랭킹

FBI, 한인 피부과 병원 10곳 동시 급습 … 수백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혐의

생식기 악취 참고 지내다가…결국 10cm 절단한 남성

백주대낮 직장 앞 납치 시도 “충격적” … 21세 여성 극적 탈출

메디캘 2억6700만 달러 털렸다… ‘유령 호스피스’ 사기조직, 보험금 싹쓸이

ICE, 법원 앞까지 들이닥쳤다 … 남가주 곳곳 체포 작전 시작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트럼프, 미국인 교황의 미국 방문 막았다.

한국 국회 ‘짐 캐리 예산’ 논란 … “중국인 관광객 짐 들어주기 예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