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3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NBA 전 구단주, 술에 약물 타 성폭행”…싱글맘 승무원 충격 폭로

2025년 09월 30일
0
NBA @NBA

미국프로농구(NBA) 브루클린 네츠의 전 공동 구단주가 전직 승무원인 싱글맘을 약물로 기절시킨 뒤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29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브루클린 네츠의 공동 구단주를 지냈던 아서 라빈은 지난해 사우스비치의 한 호텔 객실에서 브랜다 라미레즈를 성폭행한 혐의로 맨해튼 대법원에 제소됐다.

라빈은 라미레스의 술에 약물을 타 기절시킨 뒤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라미레스는 “호텔 방에서 라빈이 건넨 샴페인 한 잔을 마신 뒤 곧바로 정신을 잃었으며, 오전 4시께 몸살 기운에 잠에서 깼을 땐 라빈의 성폭행 장면을 잠깐 본 것 외에는 기억나는 것이 없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라빈의 행동은 문명사회에서 결코 용인될 수 없는 극단적이고 터무니없는 행동”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두 사람은 2022년 마이애미행 비행기에서 처음 만나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라빈은 라미레스의 아들을 위해 옷을 선물하거나 금전적 지원을 하며 가까운 사이를 유지했다.

라미레스 측 변호인은 “라빈은 수년간 부와 영향력을 무기로 삼아 자신을 배려심 깊은 친구로 위장했다”면서 “그러나 그는 의식을 잃은 라미레스를 성폭행함으로써 비열한 방식으로 그 신뢰를 저버렸다. 아무리 성공한 사람이라도 타인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은 없다”라고 비판했다.

반면 라빈 측 변호인은 이러한 주장을 모두 부인했다. 그는 “라미레스는 자발적으로 술집에서 칵테일을 가지고 호텔 방으로 들어왔고, 모든 일은 분명한 합의에 따른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라미레스는 오로지 금전적 이익을 위해 추악한 주장을 펼치며 라빈의 명예를 파괴하고 있다. 라빈은 크게 실망하고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환율 18.9원 급락…’워시 리스크’ 진정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다주택 국민은 범죄, 다주택 청와대 참모는 자산관리”

트럼프 “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엘라, 51~53 미국 주 될 수도”

러 외무부, 미 겨냥 “이란 공격 용납 못해…쿠바 위협 우려”

엡스타인 파문 어디까지…트럼프 미국 넘어 유럽까지

“AI 챗봇들 SNS서 수다 삼매경” … 사람에게 반기 드나

핸콕팍 초등학교 전통놀이·한복 체험… 학생·학부모 300여 명 참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클린턴, 결국 청문회 출석키로 …전직 대통령 증언 1983년 이후 처음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해변 화장실 붙잡힌 ‘몰카男’…알고 보니 ‘변호사’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단독] CJ 비비고, 미국서 스프링롤 레시피 1억달러 소송 피소 … 타이풍, “70년 가업비법 도용”주장

[화제] “사지 말고 대여하세요” … 한인타운에 공구 라이브러리 오픈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이슈] 트럼프는 파라오가 되려는가 … 독립250주년 ‘세계 최대 개선문’ 구상 논란

“겨울 맞아?” 이례적 폭염, 90도까지 치솟아 … 9일부터 기온 급락, 눈비도 예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