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물가 내려갔다”던 트럼프…숫자와 민심은 달라

CPI 제자리·생활비 불만 여전, 투자 18조 달러도 의문

2025년 12월 18일
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7일 백악관 외교 접견실(Diplomatic Reception Room)에서 대국민 담화를 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백악관 X]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 시간) 백악관 대국민 연설에서 “높은 물가를 매우 빠르게 낮추고 있다”며 집권 성과를 자찬했지만 미국인들이 체감하는 현실이나 일부 정부 통계가 보여주는 내용과는 괴리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현지 시간) AP 통신, NBC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달걀·추수감사절 칠면조·항공권 가격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물가가 내려가고 있다고 강조했지만, 실제 물가 상승률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당시와 비슷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오히려 물가 상승률은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임기 말에 이미 상당 폭 둔화된 이후의 흐름을 이어기고 있다는 평가다.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3%로, 바이든 전 대통령 집권 시기인 지난해 9월 3%와 같은 수준이다. 바이든 전 대통령의 마지막 집권 달이었던 지난해 12월의 2.9%와 비교하면 소폭 오른 수치다.

체감 물가에 대한 불만은 여론조사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이달 실시된 AP-NORC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다수 미국 성인은 최근 몇 달간 식료품·전기요금·연말 선물 가격이 평소보다 높아졌다고 답했다.

또 NPR·PBS 뉴스·마리스트 공동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1%는 현재 경제가 개인적으로 잘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답한 반면, 잘 작동하고 있다고 평가한 비율은 39%에 그쳤다. 전체 응답자의 70%는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생활비가 “별로 감당할 수 없거나 전혀 감당할 수 없다”고 답했다.

투자 성과를 두고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연설에서 “미국에 18조 달러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주장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AP통신은 “기업과 외국 정부의 발표, 백악관 공식 웹사이트에 공개된 자료를 종합하면 해당 수치는 과장됐거나 매우 추정적인 수치로 보인다”며 “실제 투자 규모보다 크게 부풀려졌다”고 지적했다.

실제 백악관 웹사이트에 제시된 투자 규모는 9조6000억 달러 수준으로, 이마저도 바이든 행정부 시절 이뤄진 일부 투자 약정을 포함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이번 연설은 생활비 부담에 시달리는 미국인들에게 경제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설득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시도라는 평가가 나온다. 경제 문제는 내년 중간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들이 흔히 겪어온 중간선거 패배를 피하기 위해 성과 부각에 힘을 쏟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금문교 넘어 43㎞를 10분 만에”…’에어택시’ 상용화 임박(영상)

한국군, 모하비 사막서 미군과 연합훈련…무슨 일?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블랙핑크 지수·서인국 ‘월간남친’ 글로벌 1위

혼외자 아들과 공항서 포착 김민희·홍상수 목격담 확산

손숙, 외손녀 하예린 19금 연기에 “민망해”

SEC “대부분 암호화폐 증권 아냐…비트코인도 디지털 상품”

유류할증료 ‘평균 3배 폭등’ … 아시아나 223%, 대한항공 171%

아마존, 미 전역 1시간 배달 도입 … 광속배송 가능?

[시니어] 메디케어 어드밴티지(MA), 3월 31일 까지 변경 기회 … 병원접근성 따져야

하원, 의사·간호사 비자 수수료 면제 법안 발의

이란 실세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 사망

“화장품 털어 쌓아뒀다” … LA서 2만4천 달러 규모 조직 절도 적발

[천관우 이민칼럼] 취업이민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실시간 랭킹

[단독] “노래방 회식 상사가 성희롱?” … 한인은행 직원, “피해자 보복 .. 가해자 승진” 주장 소송

[화제] 오스카 무대 울린 헌트릭스 판소리창 … 주인공은 한인 로렌 한씨

“미 시민권자 40시간 억류?”…시카고공항 구금 논란 확산

[부음] ‘북창동순두부’ 창업주 이태로씨 별세…향년 88세

” 내 계좌에 의문의 ‘870만달러’ 입금돼 … 신고한 것 후회”

이휘재 눈물? … 왜 돌아왔나?

이란, 괴물 미사일 ‘세질-2’ 꺼냈다 … 이스라엘 공격 시작

“3월에 100도?” … 본색 드러낸 기록적 폭염, LA 100도 육박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