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내일 오후 9시(현지 시간)에 이란 관련 중요한 최신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대국민 연설을 할 예정이다”고 했다. 이는 한국 시간으로 2일 오전 10시에 해당한다.
이번 공지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군이 2~3주 안에 이란에서 철수할 수 있다”고 언급한 직후 나왔다
다만 백악관은 연설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범위에 대해서는 추가 설명을 내놓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