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힐튼 지지’에 캘리포니아 공화당 내부반발 폭발

경쟁 주자 비안코 “지명식 정치” 직격…캘리포니아 주지사 레이스 균열 확대

2026년 04월 06일
0
채드 비안코 리버사이드 셰리프국장이 SNS에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비안코 X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 폭스뉴스 진행자 스티브 힐튼을 캘리포니아 주지사 후보로 지지한 다음 날,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 채드 비안코 국장이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비안코는 “새크라멘토부터 워싱턴까지 정치인들과 내부 인사들이 오랫동안 우리를 대신해 지도자를 선택하려 해왔다”며 “그건 리더십이 아니라 사실상 지명식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비안코는 힐튼과 함께 공화당의 주요 후보로 꼽히며, 오는 11월 본선 투표에 진출할 가능성이 있는 두 공화당 후보 중 한 명이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셰리프 국장인 그는 과거 트럼프를 지지해왔으며, 2024년 대선 당시 “이제는 백악관에 전과자를 앉힐 때가 됐다”고 말한 바 있다.

힐튼 캠프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럼프의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

캠프는 “트럼프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지와 연방 차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캘리포니아를 되찾고 그 어느 때보다 더 나은 곳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일부 민주당 인사들은 공화당 후보만 본선에 진출하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지만, 캘리포니아 민주당 의장 러스티 힉스는 트럼프의 결정이 당의 전략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힉스는 “이번 일을 통해 힐턴이 예측 불가능하고 인기 없는 백악관의 사기꾼의 지지를 얻었다는 점을 기억하게 될 것”이라며 “트럼프의 지지는 캘리포니아 민주당의 활동을 크게 바꾸지 못한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는 예비선거를 통해 ‘상위 2인 결선(primary top-two)’ 제도를 채택하고 있어, 예비선거에서 득표수 상위 두 명만 본선에 진출한다. 이 때문에 후보 난립 상황에서 민주당 후보가 한 명도 본선에 오르지 못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힉스는 앞서 경쟁력이 부족한 민주당 후보들에게 사퇴를 촉구하며 이러한 상황을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3월 공개서한에서 “공화당 단독 결선 가능성은 낮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며 “모든 후보는 자신의 경쟁력을 냉정하게 평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주지사 선거에는 50명 이상의 후보가 출마한 상태로, 이 가운데 민주당 주요 후보 8명과 공화당 주요 후보 2명이 포함돼 있다.

캘리포니아 법에 따라 6월 2일 예비선거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두 후보만 11월 본선 투표에 진출하게 된다.

최근 UC 버클리 여론조사에 따르면 힐턴과 비안코는 각각 17%와 16%의 지지율을 기록했으며, 민주당의 에릭 스왈웰과 케이티 포터는 각각 13%의 지지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트럼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폭스뉴스 출신 지지 .. “도움이 될까”

관련기사 트럼프,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폭스뉴스 출신 지지 .. 도움이 될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이란·오만, 호르무즈 통행료 받는다…휴전안에 통행료 포함”

이란 “美, 불가침·호르무즈통제·핵농축 등 10개 요구 수용”

트럼프의 최근 대 이란 협박 성명, 국제법 위반 여부 논란

‘휴전 훈풍’에 금융시장 환호…코스피 5800 탈환·환율 1470원대

“몰래 계산하는 여성 매력적”…패틴슨 발언에 ‘시끌’

메릴 스트리프 “제 손주들이 케데헌 얘기만 해요”

한인타운 3가-버몬트 건물 대형화재 … 건물전소·지붕붕괴

항공사들 수하물 요금 줄줄이 인상 … 델타 50달러 올려

‘문명 말살’ 던졌다 휴전 급선회 … 트럼프, 우군마저 등 돌렸다

“2주 휴전 합의”…유가 급락 100달러 아래, 지수선물 2% 급등

“트럼프, 급격히 나빠지고 있다”…’건강 이상설’ 확산

CEO ‘먹방’이 가른 승패…버거킹, 맥도날드 제쳤다

‘성추행 의혹’ USC 한인 교수 결국 퇴출 … 한인학생 소송 재판직전 합의, 추가 소송 2건 진행 중

트럼프 “이란폭격 2주 중단 … 폭격시점 1시간반 앞두고 발표

실시간 랭킹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화제]1200만달러 당첨자 주소 유출 … 캘리포니아 복권 초유 사태

[단독] “프레드 정 풀러튼 시장, 선거공보문 허위·과장” 법원 판결 … 선거 타격 불가피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트럼프 ‘힐튼 지지’에 캘리포니아 공화당 내부반발 폭발

“팬케이크 먹튀의 최후”…도주극 벌이다 전원 체포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국민 목숨 바칠 것” 결사항전 선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