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3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국 왕실의 위선 “피부색이 얼마나 검을까”

2021년 03월 09일
0
Prince Harry and Meghan Markle on Christmas Day 2017.커먼스 위키미디어 사진

영국 해리(36)왕손과 부인 메건 마클(39)의 오프라 윈프리 인터뷰 파장이 영국을 넘어 전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 넣고 있다.
7일 해리 왕손과 부인 메건 마클은 CBS에서 방영된 오프라 윈프리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영국 왕실 내부의 심각한 분열과 갈등 문제를 공개하고 자신들이 왕실을 떠난 이유와 배경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또,메건 마클은 왕실 내부에 감춰진 인종차별 문제로 자살 충동을 느끼기도 했다고 밝혀 중격을 주고 있다.
AP 통신은 오프라 윈프리와 함께 2시간 동안 출연하는 동안 해리는 왕실을 떠나기 전 아버지인 찰스 왕세자와 형제인 윌리엄 왕자와의 관계가 파괴된 상태였다며 왕실 의무에서 벗어나기 위해 왕실을 떠났다고 밝힌 해리 왕세손의 말은 왕가의 분열이 얼마나 깊은 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지적했다.
해리와 마클 부부가 왜 왕실을 떠나 LA에서 거주하고 있는 지를 짐작케하는 발언이다.
메건은 왕실 내에서 자신이 너무 고립되고 비참한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자살 충동을 느끼고 왕실 내부에서 태어나지 않은 자신의 아이의 피부색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고 말하며 영국 왕실의 이중적인 인종차별적 태도를 폭로하기도 했다.

https://twitter.com/i/status/1369445551733891074

마클은 이날 인터뷰에서 “아들 아치를 임신하고 있을 당시 왕실내에서는 “아기의 피부색이 얼마나 검을까”란 말까지 나왔다는 것을 남편 해리로부터 들었다”고 충격적인 폭로를 했다.
이어 마클은 영국 왕실이 피부색으로 인해 아들 아치가 왕자가 되는 것을 원치 않았으며 왕자 칭호를 못준다거나 경호 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말했다.
백인 아버지와 흑인 어머니를 두고 있는 마클의 이같은 인터뷰는 영국 왕실의 감춰진 인종차별 문제를 표면화시킨 것으로 보인다.
마클의 이같은 폭로는 즉각 파장을 일으켰다.특히,과거 영국의 식민지로 영연방 소속 아프리카 국가들의 충격은 컸다.

AP통신은 마클의 이번 인터뷰 폭로를 알게 된 영연방 소속 국가인 가나의 국민들이 모욕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가나 아크라의 데비나 구조씨는 AP에 “이것은 순수하게 인종차별이다.영국 왕실이 과거 식민지인 영연방 소속 국가 국민들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파키스탄 언론인 아스마 술탄은 “(마클의 이번 인터뷰가) 다이애나비 사망 이후 새로운 판도라 상자가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파장이 커지자 영국 왕실은 9일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이날 성명에서 왕실은 “인종과 관련돼 제기된 문제는 매우 우려스럽다. 이 문제는 가족
내부에서 사적으로 처리할 것”이라며 “해리와 메건 그리고 아치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고 모두 슬퍼했다”고 밝혔다.
하지만,영국 스카이 뉴스는 이 인터뷰 직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영국민의 여론이 해리 부부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인터뷰가 부적절했다고 답한 영국인이 47%로적절했다는 응답 21%보다 2배 이상 더 많았다는 것이다.

<김치형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전세계 코딩 ⅓은 AI가 했다 … 신입채용 절벽인 이유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미 항모 수일내 페르시아만 진입” … 이란 “공격시 전면전”

이해찬, 베트남서 위중 상태 …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마크롱이 썼더니…안경 제조사 주가 28% 급등

‘공화당 큰손’ 머스크,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판 복귀?

19살 때 전기의자 처형된 흑인, 70년만에 무죄 밝혀져

“다보스 주인공은? 트럼프 아닌 선글라스 쓴 마크롱”

넷플릭스, 워너 인수에 ‘전액 현금’ 승부수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전 세계 탈세 순위 6위 등극?

역대 최고 200억 탈세…차은우, 도피성 입대했나

“차은우 단골”…200억 탈세 母장어집 뒷광고 의혹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