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인도·중국군 국경 난투극…2년만 또 대규모 충돌

2022년 12월 13일
0
지난 12월9일(현지시간) 인도 동북부 아루나찰프라데시주 국경 지대에서 인도와 중국 군인들이 난투극을 벌이는 모습. 출처: 트위터

인도와 중국 국경지대에서 양국 군인들이 난투극을 벌이는 등 지난 2020년 ‘몽둥이 충돌’ 이후 또다시 대규모 충돌이 일어났다고 BBC가 인도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BBC에 따르면 지난 9일 인도 동북부 아루나찰프라데시주의 중국과 국경을 맞댄 타왕 지역에서 인도 군인들과 중국 군인들 간 물리적 충돌이 발생했다.

9일 SNS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수십명의 군인들이 흰 눈밭에서 상대에게 마구 주먹을 휘두르며 난투극을 벌였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좁은 길목에서 중국군 차량을 가로막은 인도 군인들이 차량을 향해 곤봉을 휘두르고 돌을 던지기도 했다. 영상 속에는 중국 군인으로 추정되는 군인이 제압당해 땅 위에 엎드린 채 발길질 당하는 모습도 보였다.

인도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 충돌로 인도군 20여 명이 다치고 6명이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중국군은 이보다 많은 부상자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언론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서 중국군 600여 명과 인도군 3개 부대가 대치했으며, 인도군은 “양측 인원 몇 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며 충돌 직후 양측 모두 즉시 해당 지역에서 철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6월 인도와 중국 간 국경 분쟁 지역이 갈완(중국명 자러완) 계곡에서 중국군과 인도군 사이 충돌이 발생한 모습. 출처: CCTV

충돌 후 인도와 중국 양측 지역 사령관이 회담을 갖고 분쟁 해결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으나 회담 결과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양국 정부는 모두 논평을 거부한 상태다.

한편 이번 충돌이 일어난 아루나찰프라데시주는 1914년 영국령이었던 인도가 티베트와 협상을 통해 영토로 편입한 곳으로, 중국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이 지역 일부를 ‘남티베트’로 부르며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BBC에 따르면 중국과 인도는 사실상 국경에 해당하는 3440km 길이의 실질 통제선(LAC)를 공유하고 있지만, 복잡한 산악 지형 탓에 경계가 잘 구분되지 않아 지속해서 국경선 분쟁을 이어오고 있다.

이 때문에 지난 2020년 6월에는 또 다른 분쟁 지역인 갈완 (중국명 자러완) 계곡에서 인도와 중국 군인이 몽둥이와 돌을 들고 싸워 인도군 20명이 숨지고 중국군 40여 명이 다치거나 숨졌다.

BBC는 양국 군인들이 총기 사용에 따른 확전을 피하고자 둔기나 주먹을 사용한 백병전이라는 암묵적인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여야 ‘이재명 조폭 연루설’ 가짜뉴스 공방

이라크 주재 美대사관 이란 미사일 피격

러시아 “이란도 자위권 보유…美·이스라엘 침략 중단해야”

주택 착공 건수 7.2%↑…”집합주택 급증 단독은 감소”

누드비치도 아닌데 ‘훌러덩’…알몸 관광객에 몸살

[제이슨 오 건강칼럼] 췌장 잔혹사 … 젊은 당뇨병 역습

중동 긴장에 유류할증료 상승 … 항공권 가격 뛰나

LA 노숙인 사망자 10년 만에 첫 감소…’인사이드 세이프’ 효과 주목

LA 하이 총기 목격 신고에 한때 폐쇄 소동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트럼프, “이란 석유 수출 핵심 하르그 섬 공습”

한인타운 올림픽/버몬트 70대 자전거 할머니 뺑소니 사망

코윈 OC 지부 3월 월례회… 차세대 멘토링 심포지엄 준비 박차

보이지 않는 이란 최고지도자…모즈타바 부상설 확산

실시간 랭킹

부의 중심, 북가주서 남가주로 이동 … 뉴포트비치, 실리콘밸리 제쳤다

집 털어 모은 명품만 600만 달러 … 남가주 절도단 소행 드러나

중간선거 ‘블루 웨이브’ 예고?…주 의회 28석 뺏긴 트럼프의 위기

“유학생 졸업 후 취업 길 막막” … OPT 대폭 축소 검토

“비행기서 만두 먹다 ‘죽을 뻔’”…아메리칸 항공 상대 소송

이재룡, 음주사고 뒤 또 술자리 … 음주측정방해 추가입건

이어폰 없이 동영상 시청 … 아메리칸항공 민폐 승객의 최후

어바인 트레일서 방울뱀 물려 숨져 … 산악자전거 타던 20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