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은 스시뉴스 LA뿐만 아니라 미국내 한인 외식업계에 다사다난한 해였다.
지난2024년 8월15일 광복절날 창간된 스시뉴스 LA는 미주 한인 유일한 외식업 전문 뉴스레터로 202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미 동남부, 라스베가스, 미 서부 등지를 직접 방문 해서 밀접 취재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에게 생생한 정보들을 전해줬다.
더구나 미국에서 가장 한인 업소들이 밀집한 남가주의 LA, 샌디에고, 중가주 등지에서 새로 오픈하는 각종 한인 식당들에 대해 가장 빠르게 소개해주고 있다.
스시뉴스 LA는 단순히 잘 운영하는 업소들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각종 소송을 당하는 한인 업소들과 문 닫는 한인 업소들의 이야기를 전해주면서 미국에서 외식업을 운영하 려면 알아야 하는 교훈들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열거했다.
2025년에는 특히 한국에서 미국으로 진출하는 요식업체들이 폭증해서 여기가 미국인지 한국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이는 잘 알려진 대형 업체들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틈새시장을 겨냥했던 중소규모 업체들까지 미국 전역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해였다.
단순히 식당 뿐만 아니라 POS나 소스, 김치, 반찬, 식자재, 요식 용품 등 요식업에 각종 인프라를 제공해 주는 외식업체들도 미국시장을 노리고 진출을 준비하거나 이미 진출한 상태다.
이렇게 미국시장에 진출하는 한국 업체들이나 미국에서 식당을 오픈하는 한인들을 위해 격주로 발간되는 스시뉴스 LA만 보면 모든 외식업계 관련 지식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하도록 2026년에도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단순히 정보 제공 뿐만 아니라 여러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해서 외식업체들을 위해 마케팅, 노동법 등 법적 도움, 홍보, 리스크 매니지먼트 방면에서도 본격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원스톱 미디어가 될 계획을 세우고 준비중이다.
1년 4개월 동안 스시뉴스 LA를 보거나 스시뉴스 LA를 통해 자사 홍보를 한 업체들에게 감사하며 2026년에는 더욱 힘찬 행보를 하겠다고 약속한다.
<김해원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