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6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법으로는 불법이지만 관행처럼 이어진 블랙스 비치의 ‘누드 문화’

2026년 03월 08일
0

샌디에고 블랙스비치[위키미디어 커먼스]
샌디에고의 대표적인 누드 해변으로 알려진 블랙스 비치가 누드가 법적으로 금지된 지 거의 5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누드 해변’으로 운영되다시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타임스는 7일 샌디에고 라호야 인근 토리 파인스 절벽 아래에 위치한 블랙스 비치가 현재까지도 누드 일광욕을 즐기는 방문객들로 유명한 해변으로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블랙스 비치는 1974년 샌디에고 시의회 결정으로 미국에서 사실상 유일한 합법 누드 해변이 됐다. 당시 해변 일부 구간에서 옷을 입지 않는 ‘의복 선택(clothing-optional)’이 허용됐다.

하지만 라호야 고급 주택가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해변 개장 1주년 행사 때 약 1만5000명이 누드 또는 반누드 상태로 모여 배구와 각종 이벤트를 즐기자 논란이 더욱 커졌다.

샌디에고 라호야 인근 블랙스 비치

결국 1977년 실시된 주민 자문투표에서 누드 금지 의견이 우세하게 나오면서 샌디에고 시의회는 누드를 금지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 당시 위반 벌금은 15달러였다.

법적으로는 이후 지금까지 공공장소 누드가 금지되어 있지만 실제 상황은 다르다.

샌디에고 카운티 주요 해변 위치를 표시한 지도. 토리 파인스 주립해변 남쪽 라호야 인근에 블랙스 비치가 위치해 있다. 사진 californiasbestbeaches.com

블랙스 비치는 300피트가 넘는 절벽 아래에 위치해 접근이 쉽지 않고 단속도 거의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현지 주민과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단속이 거의 없다”는 인식이 퍼져 있으며 실제로 해변에서는 지금도 옷을 벗고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샌디에고 블랙스비치[위키미디어커먼스]
이곳의 독특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건도 있었다. 1994년 경찰이 차량 절도 용의자를 추격하던 중 용의자가 절벽을 타고 해변으로 내려간 뒤 누드 방문객들 사이에 섞이기 위해 옷을 벗고 도망친 사건이 있었다. 그는 결국 바다에서 체포됐다.

토리 파인스 절벽 아래 위치한 블랙스 비치는 서핑 명소이자 남가주에서 가장 유명한 누드 해변으로 꼽힌다. 법적으로는 금지된 상태지만 오랜 관행과 느슨한 단속 속에 ‘사실상의 누드 해변’이라는 독특한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K-News LA 편집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다저스, 애틀랜타 원정서 3-1 승리…NLDS 2승 1패로 앞서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공화당 대반전 예고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산타모니카 경제 위기 심화…소매점 11% 이상 비어

산타모니카 명소 ‘더 빅토리안’ 20년 만에 문 닫는다…10월 31일 마지막 행사

추억의 ‘수플랜테이션’ 돌아오나…캘리포니아 재진출 예고

LAX서 델타·에어캐나다 여객기 지상 충돌…부상자 없어

아카디아 부부, 대리모 출산 자녀 14명 상습 학대 혐의…“공포의 집”

72세 여성, 100피트 절벽 아래서 극적 구조…실종 나흘 만에 생존 확인

UC 어바인 18세 학생 캠퍼스서 숨져…셰리프국 “자살” 확인

‘슈퍼 엘니뇨’ 현실화 우려…남가주 올겨울 폭우·홍수 비상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첫 장거리 노선으로 인천~LA 선택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실시간 랭킹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트럼프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캘리포니아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시니어 2천만명에 90달러 지급…메디케어 Part B 가입자에 10월

코넬대 1천여명 대규모 시위, 총장 사퇴 요구…집단성폭행 파장확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