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담은 갈비탕, 설렁탕, 육개장 등 진한 국물 요리부터 비빔밥, 제육볶음, 묵은지찜, 불고기 정식까지 한국 가정식의 기본에 충실한 메뉴 구성을 내세운다. 한국인의 입맛은 물론, 한식을 처음 접하는 현지인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정성스럽게 차려진 반찬과 든든한 한 끼는 가족 단위 손님은 물론 연인, 직장인 등 다양한 층의 발길을 끌고 있다.
식당 내부는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로, ‘가족이 함께 먹는 맛있는 한 끼’라는 브랜드 철학을 그대로 담아냈다. 소담 측은 편안하게 머물며 건강하고 정성 가득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영업시간은 월·수·목·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금·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화요일은 휴무다.
주소는 18545 Soledad Canyon Rd, Santa Clarita, CA 91351, 문의는 (661) 360-7151이다.
집밥이 유난히 그리운 날, 산타클라리타에서 정통 한식의 온기를 느끼고 싶다면 소담이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스시뉴스 LA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