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코리아타운 8가에 있던 해마루 자리에 황태전문요리점인 황금태가 들어온다.
마당몰의 정육점 안수아 쉐프가 나와서 독립하는 황금태는 한국에서 직접 공수해 온 황태를 사용하는 황태 전문 요리점이다. 안수아 쉐프는 LA 한인사회에서 보기 힘든 항태 전문 요리를 통해 황금태를 통해 독립적인 맛을 선보일 계획이다.
벌써부터 황금태의 황태 요리를 맛본 한인들은 궁금증이 풀렸다면서 그냥 맛이 모든걸 애기해 준다고 칭송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국에서 공수해 온 황태 음식과 반찬까지 간만에 너무 맛잇는 한식이라고 꼭 맛봐야 한다고들 SNS에서 환영하고 있다.
<스시뉴스 LA 편집부>sushinewsla@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