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과 맥주를 앞세워 한국의 외식문화를 알리고 있는 치맥킹(CHIMCKING)이 LA에서 프랜차이즈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
치맥킹은 오는 15일(목) 오후 7시 LA 한인타운에서 프랜차이즈 창업 설명회를 열고 외식업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사업 모델과 매장 운영 방식 등을 소개한다.
치맥킹은 차별화된 치킨 메뉴와 맥주, 감각적인 매장 인테리어를 결합해 한국의 치맥 문화를 미국 시장에 선보이는 외식 브랜드다. 치킨과 맥주를 단순히 판매하는 것을 넘어 한국 특유의 외식문화와 분위기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프랜차이즈 매장 오픈에 필요한 전반적인 과정에 대한 전문 컨설팅이 제공된다.
특히 어반 리얼티(Urban Realty)와 JDEA 건축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점포 입지 선정부터 매장 설계, 인테리어, 개점 준비에 이르기까지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15일 오후 7시 LA 한인타운 윌셔 불러바드 2975번지 300호(2975 Wilshire Blvd., Ste 300)에 위치한 어반 리얼티 사무실에서 열린다.
참석 대상은 치맥킹 프랜차이즈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와 투자자들이다.
참석 신청 및 문의는 존 홍(John Hong) 담당자에게 전화 (213) 808-9899 또는 이메일(jhongrealtor@gmail.com)로 하면 된다.
<스시뉴스 LA 편집부>sushinewsla@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