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바인과 실버레이크에 이자카야 오센(Izakaya Osen)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센 호스피탤리티 그룹(Osen Hospitality Group)이 애너하임의
OCVibe 개발 단지에 두 개의 새로운 일본식 레스토랑을 오픈한다.
이자카야 오센의 창업자이자 셰프인 데이먼 조(Damon Cho)는 새로운 콘셉트의 오센 어반 테이블(Osen Urban Table)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는 앞서 발표된 로이 최(Roy Choi) 셰프의 베스트 프렌드(Best Friend) 레스토랑과 함께 운영된다.
또한 조 셰프는 더 위브(The Weave) 오피스 빌딩 내 카텔라 커먼스(Katella Commons)마켓홀에 핸드롤 바 콘셉트인 오센 핸드롤(Osen Handroll)을 오픈하여, 21개의 셰프가 운영하는 푸드 스톨에 합류할 예정이다.

조 셰프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기회를 통해 오렌지 카운티의 새로운 지역 사회 일원이 되는 동시에, 일본 요리에 대한 우리의 접근 방식을 두 가지 다른 방식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독립형 레스토랑들과 ‘카텔라 커먼스(Katella Commons)’는 2027년에 시작되는 오씨 바이브(OCVibe)의 1단계 개장 계획에 포함되어 있으며, 3월에 5,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콘서트홀이 먼저 문을 열 예정이다.
<스시뉴스 LA 편집부>sushinewsla@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