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댐 붕괴 ‘물난리’에 식수난..물병 드론 배달(영상)

2023년 06월 08일
0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노바 카호우카 댐 폭파로 엔진오일 수백 톤이 유출되고 지뢰가 유실되는 등 환경 재앙이 우려되는 가운데 홍수로 침수된 가옥에서 미처 대피하지 못한 주민들은 식수난을 겪고 있다. 출처 : @OleksandraZubal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노바 카호우카 댐 폭파로 엔진오일 수백 톤이 유출되고 지뢰가 유실되는 등 환경 재앙이 우려되는 가운데 홍수로 침수된 가옥에서 미처 대피하지 못한 주민들은 식수난을 겪고 있다.

7일(현지 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드니프로 강 주변의 도시와 마을 30곳이 침수됐으며 우크라이나가 통제하고 있는 헤르손에선 주택 2000여 채가 홍수피해를 입었다.

이호르 클리멘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은 침수된 30개 도시와 마을 중 20곳은 우크라이나가, 10곳은 러시아가 지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러시아가 주민들을 방치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헤르손을 덮친 홍수는 8일 밤 최고수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카호우카 댐의 물이 고갈 될 경우 농업에 재앙적 타격을 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Ukrainian soldiers pass the bottle of water to a woman and a child on the occupied and inundated territory of Ukraine with the help of a drone.

russia does not evacuate people nor lets volunteers in. pic.twitter.com/esH2dn2mWF

— Oleksandra Zubal 🇺🇦 (@OleksandraZubal) June 7, 2023

헤르손 군사행정부 책임자인 올렉산드르 프로쿠딘은 1700명 정도가 대피했다고 말했고, 친러시아 관료는 자기 관할지에서 1200명이 대피했다고 말했다.

지역 관료들은 우크라이나 관할지에서 1만7000명, 러시아 관할지에서 2만5000명 등 총 4만 명 이상이 대피해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의 다미안 랜스는 침수된 주택에 고립된 주민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카호우카 수력발전 댐 붕괴로 전기와 안전한 물 공급이 끊겼다”고 말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헤르손 지역 주민 수만 명에 대한 식수 공급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소셜 미디어에는 홍수로 고립된 헤르손 주민들이 지붕 위로 손을 뻗쳐 드론으로 배달된 물병을 받는 영상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한양증권에만 채무 840억 … “2월까지 전액 회수할 것”

내분 점입가경 … “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칸쿤발 런던행 여객기서 뱀 탈출”…나흘째 행방불명 운항중단

‘로빈후드의 은신처’ 1200살 거대 참나무 고사

실시간 랭킹

한인 베테랑 셰리프 경관 체포 … 36년 공직생활 끝, 횡령·절도 중범혐의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JTBC 직원들 월급도 비상…회사 “급여지급 늦을 수 있다”

“69세까지 일하라고?” … 사회보장연금 수급연령 상향 논란 재점화, 사실상 연금삭감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