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36년 근무한 한인 경관 케빈 리 구속…셰리프국 "독립 감사 요청"

2026년 06월 20일
0
케빈 리(62) 전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 셰리프국 경관. 증거물·압수자산 관리 부서에서 근무하던 그는 절도, 횡령, 장물취득 등 4건의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현재 16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상태다. (사진=Kevin Lee 페이스북)

북가주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 셰리프국에서 30년 넘게 근무해 온 한인 경관이 절도와 횡령 등 중범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 셰리프국은 최근 62세 케빈 리(Kevin Lee) 경관을 주거침입, 장물 취득, 횡령, 공격용 무기 소지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케빈 리는 한인으로, 1990년 5월 셰리프국에 입직한 뒤 36년 가까이 근무해 온 베테랑 법집행관이다. 특히 은퇴 후에도 일일 임시직(per diem temporary deputy) 신분으로 근무를 이어오며 콘코드에 위치한 자산관리부(Property Services Unit)에서 증거물과 압수 자산 관리 업무를 담당해 왔다.

하지만 셰리프국 내부 감사 과정에서 리 경관과 관련된 의심 정황이 발견됐고, 이후 형사 수사로 확대되면서 수색영장과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당국은 리 경관이 관리 책임을 맡고 있던 증거물 및 압수 자산과 관련해 불법 행위를 저질렀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는 마르티네즈 구치소에 수감돼 있으며 보석금은 16만 달러로 책정됐다.

이번 사건은 북가주 한인 사회에도 적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다. 한인이 미국 법집행기관에서 고위 경력자로 오랜 기간 근무한 사례가 많지 않은 가운데, 수십 년간 공직 생활을 이어온 한인 경관이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리빙스턴 콘트라 코스타 카운티 셰리프는 성명을 통해 “모든 직원은 최고 수준의 윤리 기준을 따라야 한다”며 “법을 위반한 직원은 직급이나 경력과 상관없이 반드시 책임을 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셰리프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캘리포니아 평화경찰기준위원회(POST)에 자산관리부에 대한 독립 감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증거물 관리 절차 전반에 대한 내부 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

수사 당국은 현재 추가 피해 규모와 또 다른 범죄 혐의가 있는지 여부를 계속 조사하고 있다. 아직 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것은 아니며, 리 경관은 형사 절차에 따라 무죄 추정의 원칙을 적용받는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민주당 지지율, 국힘에 역전당해 … 여권 갈등 양상

[촛점] 김민석·조국 ‘코끼리 논쟁’…탄핵 프레임 놓고 충돌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거부에 뒤끝… “파병거부 국가들 배상해야”

법원, 트럼프 행정부 학생비자 4년 제한 시행 제동

트럼프가 준다던 ‘5천달러’…대통령 혼자서는 못 준다

‘WS 3연패 도전’ 다저스, 14년 연속 PS 진출…MLB 최장 타이

라데라 랜치 희귀 소아암 우려…CSUF 연구진, 공원 토양·수질 검사 착수

마운트 샤스타서 500피트 추락한 등반객, 밤새 기어가 구조

글렌데일 요양시설 화재에 경찰 긴급 진입…노인 6명 등 8명 구조

한인타운 주택가 노숙자 텐트 철거

스튜디오시티 ‘골칫거리 건물’ 수년 만에 정비…화재 후 쓰레기·잡초 말끔히 정리

라하브라 하이츠 산불 17에이커 확산…주택 1채 전소, 대피경보 해제

아일랜드서 과속 추정 맥라렌 두 동강 화재…‘사우스 OC 카스 앤 커피’ 공동창립자 사망

“구글 팔고 ‘이 주식’ 샀다”…돈나무 언니 베팅한 AI 수혜주

실시간 랭킹

[이런일도] “LA 식당 자리 보러 갔다가 7만 달러 털렸다”

[11월 선거] 한인 연방의원 역대 최대 5명 탄생 기대 … 영 김 ‘경합’·댄 고 ‘우세’·데이브 민 재선 유력

[라이프] 스마트폰 끊고 ‘덤폰’에 열광 … 미 청년 세대, “하루종일 스크롤 이제 그만”

‘원초적 본능’ 샤론 스톤, 어느덧 68세… 자신의 성생활 솔직 고백

긴 여름 저녁 끝 … LA, 이번 주부터 7시 이후 일몰 사라진다

착륙하자 눈앞에 ‘거대 더스트 데빌’ … 남가주 사막 아찔한 순간

“우리 가족의 비극” … 안부 확인 찾아온 친부 쫓아가 살해

“이것이 브라질의 클라스”…네이마르 전·현 여친 함께 요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