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잠든 듯 무력한 여학생 방 침입…1급 강간·2급 주거침입 모두 유죄

2026년 10월 04일
0

코넬대 카이파이(Chi Phi) fraternity 집단 성폭행 의혹을 둘러싼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024년 코넬 캠퍼스 기숙사에 침입해 여학생을 성폭행한 전 코넬대 학생이 징역 8년형을 선고 받은 별도의 사건도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코넬 데일리 선에 따르면 전 코넬대 학생 빌군 엔크바야르(Bilguun Enkhbayar·22)는 올해 2월 뉴욕주 톰킨스카운티 법원에서 1급 강간과 2급 주거침입 혐의로 각각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두 형은 동시에 집행돼 실제 복역 기간은 최대 8년이다.

이 사건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2024년 10월 카이파이 fraternity 집단성폭행 의혹 사건과는 별개의 사건이다.

빌군 엔크바야르(Bilguun Enkhbayar·22) 출처 인스타그램

검찰과 코넬대 경찰 조사에 따르면 엔크바야르는 2024년 9월 1일 새벽 코넬대 캠퍼스의 한 여학생 기숙사 방에 불법으로 들어가 범죄를 저지를 목적으로 침입한 뒤, 신체적으로 무력해 성관계에 동의할 수 없는 상태의 피해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엔크바야르는 같은 달 12일 코넬대 경찰과 이타카 경찰에 체포됐다. 이후 톰킨스카운티 대배심이 1급 강간과 2급 주거침입 혐의로 정식 기소했다.
사건은 지난해 11월 배심원 재판으로 이어졌다. 일주일간 진행된 재판 끝에 배심원단은 11월 24일 두 혐의 모두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톰킨스카운티 검찰도 당시 엔크바야르가 피해자의 기숙사 방에 불법 침입했으며 피해자가 신체적으로 무력한 상태에서 성폭행했다고 밝혔다.
뉴욕주에서 1급 강간은 최고 징역 25년까지 선고할 수 있는 중범죄다.

검찰은 피해자가 입은 “심각하고 헤아릴 수 없는 정신적 충격”과 피고인이 범행에 대한 반성이나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강간 혐의에 징역 15년, 주거침입 혐의에 징역 10년을 각각 요청했다.

법원은 최종적으로 두 혐의에 각각 8년형을 선고하고 동시 집행하도록 했다. 엔크바야르는 출소 뒤에도 10년간 보호·감독을 받게 된다.
이번 판결은 코넬대가 2024년 카이파이 fraternity에서 발생한 것으로 주장되는 집단성폭행 사건 처리 문제로 거센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다만 두 사건은 발생 날짜와 피고인, 범행 장소가 모두 다른 별개의 성폭력 사건이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관련기사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관련기사 (7보)코넬대서 또 성폭행 사건  집단성폭행 재수사 중 새 사건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리 아이 그림 파리에 전시된다면…국제 청소년 미술대회 작품 모집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분석] 고교생들의 작은 시위, 어떻게 프랑스를 뒤흔들었나

명태균 “오세훈 건방져, 1등 여론조사 갖다주지 마”…조작 지시 드러났다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트럼프, 돌연 캐나다 관세 철회 … 공화 상원선거 패색

‘사망설’ 김정은, 신압록대교 건너 전격 방중

“에르메스, 너마저”…주가 40% 폭락, 명품업계 비명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 처리할 것 … “장대한 분노 작전 다시 할 수도”

티베트 규모 7.0 강진…수십명 사망, 건물 400여채 붕괴

연방검찰, 캘리포니아 선거관리 공무원에 무더기 경고장…“비시민권자 투표처리 처벌”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60대 한인, 아파트 수리공 쫒아가 총 6발 쏴 살해

[이슈] 한인 모녀 데이케어 사기 충격 … 죽은 노인까지 출석 조작해 53만 달러 챙겨

[미식] LA 최고 식당 101곳에 한식당 ‘보릿고개·바루’ 이름 올렸다

“트럼프보다 헤그세스 먼저 쫓아낸다”

메건 마클 아버지 집서 아동 성학대 사진 수천 장 의혹

보석으로 풀려난 LA 인플루언서, 또 롤렉스 훔쳤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