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펜스 전 부통령, 공화당 첫 토론 자격미달…지지자 4만명 미달

2023년 07월 23일
0
Mike Pence@Mike_Pence·11h Tune in at 9AM ET as I sit down with @DanaBashCNN on @CNNSotu

차기 대권에 도전장을 내민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자격미달로 공화당 주자들의 첫 번째 공식 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워싱턴포스트(WP)는 23일(현지시간) 펜스 전 부통령이 아직 지지자 숫자 4만명을 채우지 못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앞서 공화당전국위원회(RNC)는 오는 8월23일 경합주 중 한 곳인 밀워키에서 공화당 대선 주자들의 첫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전국위는 ▲최종 공화당 후보에 대한 지지와 충성 서약 ▲총 4만명의 후원자 확보(20개 주에서 최소 200명씩) ▲세 번의 여론조사(7월1일~8월 21일 사이)에서 최소 1% 이상 지지율 확보 등을 참여 조건으로 내건 것으로 알려졌다.

펜스 전 부통령은 여러 여론조사에서 5% 안팎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어 토론회 참가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후원자 규모에서 아직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서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펜스 전 부통령은 지난 19일 선거 유세 행사를 마치면서 “물론 더 많이 줘도 된다고 강조하고 싶지만, 단 1달러라도 도움이 될 것이다”며 “오늘 밤 잠들기 전에 온라인에서 1달러 정도 보내주는 것이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토론 무대에 오르기 충분한 기부자들을 모으기 위해 24시간 노력하고 있다”면서 “여러분 모두 취임식에서 다시 뵙겠다”고 했다.

펜스 전 부통령은 다음날 행사에서도 참석자들에게 소액이라도 후원에 나서달라고 참여를 독려했다고 한다.

WP는 “불과 2년반 전까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아래 미국 서열 2위 공직자였고 공화당의 오랜 저명 인사의 주목할 만한 요청”이라며 “펜스 전 부통령 측은 그가 토론회에 참석할 것이라고 강조하지만 단순한 불확실성은 펜스 전 부통령가 선거 초기 도전에 직면했음을 상징한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펜스 전 부통령이 상사였던 트럼프 전 대통령과 경쟁하면서 복잡한 상황에 놓였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업적은 강조하되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서는 벗어나라고 주장해야하기 때문이다.

펜스 전 부통령은 지난달 7일 대선 출마 선언 이후 선명한 보수주의 성향을 드러내면서 차별점을 부각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지난달 29일에는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깜짝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면담했다. 우크라이나를 향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전했는데, 트럼프 전 대통령과는 대조적인 행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그린란드 갈등 금값, 온스당 4800달러 돌파 … 7000달러 전망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선고 … 법원 “12·3계엄은 내란” 첫 판단

개빈 뉴섬, 트럼프 취임 1주년 맞아 다보스서 거친 비판

“비싸도 살기 좋다” … 캘리포니아 도시들, 삶의 질 ‘전국 선두권’ 싹쓸이

LA 한인타운에 내려앉은 1000개의 빛… ‘진주 실크등’ 특별전 화제

미네소타, 23일 주 전역서 ‘경제 셧다운’…ICE 반대 대규모 시위

혹한 속 방치 요양원 80대 할머니, 크리스마스 이브 사망

트럼프와 측근들, 유럽에 갈수록 노골적 경멸

그린란드 노렸지만…”미국 경제패권 ‘셀 아메리카’로 흔들”

도로 배회 2세 유아, 스쿨버스 기사가 구조 … 부모 집엔 ‘총기,마약’

폐암보다 많아졌다…”소변 개운치 않다면 ‘이것’ 의심을”

“경상도라 거칠어”…신생아 뺨 때린 도우미의 해명

“학교 대신 거리로!” 패사디나서 고교생들 ‘반독재’ 동맹휴업

하이브, 글로벌 팝그룹 탄생기 넷플릭스서 만든다

실시간 랭킹

[단독] “이름만 관리직, 실제론 오버타임 없는 행원” … LA신한은행 전 직원 집단소송 제기

“공포정치” 트럼프 1년, LA 등 전국 ‘동맹휴업’ 불길 … 오후 2시 일제히 박차고 거리로 나와

폐암보다 많아졌다…”소변 개운치 않다면 ‘이것’ 의심을”

“비싸도 살기 좋다” … 캘리포니아 도시들, 삶의 질 ‘전국 선두권’ 싹쓸이

대낮 세탁소 ‘마체테’ 난동 … 정체불명 남성 무차별 공격

한덕수 전 총리 징역 23년 선고 … 법원 “12·3계엄은 내란” 첫 판단

‘반짝 더위’ 가고 비 소식… 주말 기온 뚝, 60도대 급변

LA 한인타운에 내려앉은 1000개의 빛… ‘진주 실크등’ 특별전 화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