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4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혹한 속 방치 요양원 80대 할머니, 크리스마스 이브 사망

2026년 01월 20일
0

미국 한 요양원에서 80대 여성 환자가 시설을 벗어난 뒤 추위 속에 방치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망 원인이 저체온증으로 확인된 가운데, 유가족은 요양원 운영사와 당시 근무 중이던 간호사의 관리 소홀을 문제 삼아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 소송을 제기했다.

19일 피플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워런스빌 하이츠에 위치한 요양원에 입소 중이던 알베라 뮤티(84)는 2024년 12월23일 밤 실종된 뒤 다음 날 아침 외부 시설 파티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유가족은 최근 부당 사망과 중과실, 관리 소홀 등을 이유로 요양원 운영사와 당시 근무 중이던 간호사 앰버 헨더슨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 따르면 뮤티는 여러 기저질환을 앓고 있어 정기적인 상태 확인이 필요했으나, 같은 날 오후 9시30분 병실 점검 당시 방에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음에도 실종 보고나 수색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

뮤티의 병실 인근 출입문은 잠금장치와 경보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상태였으며, 거주자가 외부로 나갈 경우 이를 차단해야 할 키패드와 알람도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에 따르면 담당 간호사 헨더슨은 자정이 지나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외출 여부를 확인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고, 이후에도 별도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근무를 이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다음 날 오전 6시30분께 헨더슨이 상급자에게 해당 사실을 보고하면서 시설 내 실종 대응 절차인 ‘코드 퍼플’이 발령됐다.

뮤티는 이후 시설 출입문 인근 야외 파티오에서 등을 대고 누운 상태로 발견됐으며, 해당 문은 외부로 나간 뒤 자동으로 잠겨 재진입할 수 없는 구조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시 결과 사인은 저체온증으로 확인됐다.

간호사 헨더슨은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헨더슨 측 변호인은 현지 언론에 “피고는 어떠한 위법 행위도 하지 않았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외신은 요양원 운영사 측이 현재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보완수사 폐지, 지옥문 열려”.. 돌려차기 피해자 “국가폭력사태”

이웃케어클리닉, 8월 5일 무료 건강검진

NYT, “이란의 해협통제권 인정할듯 … 트럼프에게 이기지 못할 전쟁”

FT “이재명 정부, 코스피 폭락에 역풍…지지율 최저”

이정후, MLB 통산 2번째 멀티포…개인최다 8홈런 타이

50대 한인, 맨해튼서 인종증오범에 흉기 피습 … 유대인 남성도 피습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입사 지원도 부모가?”…美 Z세대 ‘헬리콥터 부모’ 논란

유타주 산불 급속도로 확산…진화 안돼 주민 대피령

“내 진짜 지지율은 역대 최고”…트럼프, 최저 지지율 속 ‘황당 주장’

“미, 이란 전쟁 통제력 상실 세계 대전 위험 키워”-NYT

LA 반 ICE 시위 중 순찰차 방화·스쿠터 투척 … 37개월형

사막에 대규모 비밀 마약제조공장 … 시날로아 카르텔 연계 조직 적발

K팝 데몬헌터스 ‘지누’, 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뜬다

실시간 랭킹

미 네이비씰 북한 침투작전 실패, 민간인 사살 … 법무부, NYT 기자 소환장

LA 4인 가족 생계비 연 14만달러 …렌트비 폭등에 “중산층도 버티기 어렵다”

연방 당국, LA 한인 간호사 지명수배 … 500만 달러 메디캐어 사기, 선고 직전 한국 도주

[소비자] “콘센트에 꽂으면 끝”…10개 주, 태양광 패널 직결 허용

“2500년 전 아마존에 ‘인구 300만명’ 고대 사회 존재했다”

온국민 혈압 올린 문진희, 심판위원장 사임

[미디어] 61년 라디오 방송 직원 전원 해고 … ‘레거시 미디어의 종말

사복 ICE 요원들, LA 공항 국내선서 이민자 체포 잇따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