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트럼프, 76m 개선문 건립 강행 … “유적 피해 불가피”

당국, 알링턴 묘지·링컨 기념관 등 주변 유적 영향 인정 보존단체 "역사 경관 영구 훼손"…행정부 사업 강행에 반발

2026년 09월 17일
0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독립 기념 250주년을 맞아 높이 250피트(76.2m)로 세계 최고 ‘독립 개선문(Independence Arch)’을 수도 워싱턴 인근에 세울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다. 이 개선문은 워싱턴 기념비(169.1m)보다는 낮지만, 백악관(약 21m)과 링컨 기념관(30.4m), 파리 개선문(50m) 보다는 훨씬 높은 규모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에 추진 중인 높이 76m 규모의 개선문 건립과 관련해 연방 관리들이 역사 유적에 대한 피해가 불가피하다고 인정하면서도 사업을 예정대로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가 입수한 국립공원관리청(NPS) 문서에 따르면, NPS 관계자들은 개선문이 들어설 메모리얼 서클이 역사적·기념적 경관이 민감한 지역이라며 알링턴 국립묘지와 링컨 기념관 등 주변 유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했다.

NPS는 문서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다만 “메모리얼 서클이 사업의 핵심 입지라며 다른 장소로 이전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개선문을 건설하겠다는 구상을 밝혀왔다. 개선문은 알링턴 국립묘지 인근 교통 원형교차로인 메모리얼 서클에 들어설 예정이다.

NPS는 피해를 완화하기 위해 개선문의 역사적 의미를 설명하는 안내판과 웹페이지를 제작하고, 공사 중 매장지에 대한 방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공사 시작 전 현재 경관도 기록하기로 했다.

태미 스티드햄 NPS 관계자는 “개선문의 높이를 낮추거나 다른 장소로 옮기는 방안도 검토했지만, 다른 역사 유적에 더 큰 영향을 미치거나 사업 목적에 필요한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보존단체들은 행정부가 관련 절차를 지나치게 서두르고 있다며 반발했다. 워싱턴 D.C. 보존 연맹의 레베카 밀러 사무총장은 “합의안이 국가역사보존법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며 피해를 예방하거나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내무부는 협의 과정에서 10만 건이 넘는 대중 의견을 접수하고 수십 개 단체를 자문 기관으로 참여시켰다며 절차가 불법이라는 주장을 반박했다.

NPS는 국가역사보존법 제106조에 따른 협의 절차를 마무리한 뒤 이르면 11월 국가수도계획위원회에 사업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K-News LA 편집부>editor@knewsla.com

[이슈] 트럼프는 파라오가 되려는가 … 독립250주년 ‘세계 최대 개선문’ 구상 논란

관련기사 [이슈] 트럼프는 파라오가 되려는가 … 독립250주년 ‘세계 최대 개선문’ 구상 논란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

“지지하되 숭배하지 말라”…정치인 향한 ‘종교적 찬양’ 경계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실시간 랭킹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남가주 다음 주 ‘대기의 강’ 폭우 온다 … LA 11~17일 많은 비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