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26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공화당 하원의장 후보경선 8명 난립, 댄 뮤저 사퇴…오늘(24일) 표결(영상)

트럼프, 일부 후보들과 투표 전 통화

2023년 10월 24일
0

난립 양상인 공화당 하원의장 후보 경선에서 1명의 후보가 추가 사퇴했다. 이로써 총 8명이 후보 자리를 두고 다투게 됐다.

CNN과 액시오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공화당 하원의장 후보 정견 발표가 진행된 23일 기존 후보로 나섰던 댄 뮤저 하원의원이 사의를 표했다. 이로써 하원 수장 자리를 두고 벌어진 공화당 내부 경선에는 총 8명의 후보가 남게 됐다.

앞서 공화당에서는 매카시 전 의장이 백악관과의 임시 예산안 합의 이후 당내 반발로 미국 헌정사상 처음으로 표결을 통해 불명예 퇴진했다. 이후 당내에서 차기 의장 후보 선출을 두고 대혼란이 벌어졌다.

스티브 스컬리스 원내대표, 그리고 짐 조던 하원의원이 차례로 후보가 됐지만, 둘 다 당내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이후 무려 9명에 달하는 의원이 하원의장 자리를 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뮤저 의원의 사퇴로 공화당에서는 잭 버그먼, 바이런 도널즈, 톰 에머, 케빈 헌, 마이크 존슨, 게리 파머, 오스틴 스콧, 피트 세션스 의원 등 총 8명이 하원의장 후보 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됐다.

공화당은 24일 비밀투표로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공화당 일각에서는 별다른 이견 없이 후보가 나올 경우 빠르면 같은 날 저녁 하원 전체 투표를 통해 새로운 하원의장이 선출될 수 있다고 낙관한다.

그러나 아직 대다수의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들이 8명의 후보 중 누구를 지지할지 마음을 굳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The race for Speaker of the House is a nightmare unlike any before!#Colbert pic.twitter.com/tw2C3PxqKR

— The Late Show (@colbertlateshow) October 24, 2023

미국 양원 중 하원을 통솔하는 하원의장 자리는 통상 다수당에서 가져간다. 그러나 공화당은 지난해 11월 중간선거로 하원 다수당 자리를 탈환하기는 했지만, 민주당과 의석 차이가 불과 9석에 그친다.

이 때문에 비밀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 1인이 선출되더라도 당내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지 못할 경우 안정적으로 하원의장이 되기는 어렵다. 하원의장이 되려면 하원 재적 의석 과반인 217표가 필요하다.

현재 공화당 내분은 주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기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스컬리스 원내대표의 경우 당내 강경파에 대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입김으로 낙마했다는 분석이 적지 않다.

반면 두 번째로 후보로 선출됐던 조던 의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 및 당내 강경파의 지지를 얻었지만, 당내 중도 성향 의원들의 마음을 얻지 못한 게 주요 패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의회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비밀투표를 앞두고 당내 후보 중 에머, 헌, 세션스, 도널즈, 존슨 의원과 통화했다고 한다. 다만 특정 후보에 대한 공개적인 지지는 하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석승환의 MLB] 야금야금, 그리고 역전 — 클리블랜드는 강했다.

이재명 지지율 40%선 붕괴 … 38.9%

이준석 사퇴 … 개혁신당 지도부 총사퇴 존립위기

“미 정부 장기 국채 더 이상 안전자산 아니다”

8세 소녀, 호수 수영 후 사망…원인은 ‘뇌 먹는 아메바’

트럭에 단두대 싣고 연방 의사당 배회 캘리포니아 남성

애틀랜타, 다저스 7연승 저지…김하성 9경기 연속 결장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뉴홀 5곳 잿더미 … “반드시 다시 세운다”

뉴포트비치 해변 모래밭에 ‘방울뱀’ 출몰…피서객 깜짝

카니 총리 “트럼프, 캐나다 불어사용 중단 요구”

킴 카다시안 13살 딸의 꿈 “내년 스타벅스에서 일하고 싶어”

신축 단독주택 판매 10.5% 급감 … “6개월 만에 최저”

롱비치 PCH에 과속단속 카메라 2대 설치 … 뉴섬 서명만 남아

CIA 국장, 러시아 왜 갔나…’경고 vs 돌파구’ 해석 분분

실시간 랭킹

[단독] OC 대표 한인마켓, 집단소송 이어 PAGA소송 잇따라 피소 … 2년째 소송절차 진행

[아찔한 순간] 손님 붐비던 한인 BBQ 식당에 총탄 날아들어

‘이혼 3번’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에 입 열었다

카니 총리 “트럼프, 캐나다 불어사용 중단 요구”

유시민, 반명 깃발 올렸다 … “이 대통령에 앙심 품었나”

LA 한인식당들 위생불량 되풀이 … 진솔국밥·활어광장 잇따라 영업정지

트럼프 행정부, 귀화신청 방문비자 20만개 취소한다 … 전수 조사 착수, 역사상 최대규모

[화제] 23년째 아들 살해범 쫓는 89세 아버지 … “내가 죽어도 현상금 남는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