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인 토막 살해범, 장인-장모도 살해 시신유기…할리웃 유명인사 아들

2023년 11월 16일
0
살인사건 피해자로 추정되는 메이 해스컬(왼쪽부터)과 그의 부모 옌샹 왕, 가오샨 리

최근 엔시노에서 발견한 여성 토막사체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숨진 여성의 남편이 체포된 가운데, 숨진 여성의 부모들도 남편이 살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부인과 장인, 장모를 살해한 남편 새뮤얼 해스컬은 할리웃 유명 매니지먼트사 윌리엄 모리스사 부사장의 아들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 LA타임스는 경찰이 지난 8일 LA 엔시노 지역 한 주차장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여성 토막 사체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 남편 새뮤얼 해스컬이 중국계 장인과 장모를 모두 살해하고 시신을 숨긴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 조사 결과 해스컬의 집 안에서 다량의 혈흔과 살인이 벌어진 것으로 의심되는 여러 증거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메이 리의 부모인 가오샨 리(71), 옌샹 왕(64)도 함께 실종됐는데, 수사 당국은 새뮤얼 해스컬이 아내와 장인·장모를 모두 살해하고 시신을 숨긴 것으로 보고 있다.

LA 카운티 검찰은 성명을 통해 해스켈이 3건의 살인 혐의로 기소됐으며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가석방 기회 없이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해스컬의 아버지는 과거 할리우드의 유명 매니지먼트사 임원이었던 샘 해스컬로 알려졌다. 그는 돌리 파튼, 조지 클루니 등이 소속돼 있던 매니지먼트사 ‘윌리엄 모리스 에이전시’의 부사장을 지낸 바 있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엔시노 토막사체 중국계 여성, 남편체포&#8230;장인∙장모 실종

엔시노 토막사체 중국계 여성, 남편체포…장인∙장모 실종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AI 비서가 고금리 계좌로 예금 옮기면…”뱅크런 올 수 있다”

시미밸리 영아 펜타닐 중독 사망…부모에 2급 살인 등 기소

김하성, 4년 만의 MLB 가을야구 경기서 연타석 삼진 후 교체…애틀랜타는 승리

김혜성, 빅리그 로스터에는 등록…가을야구도 함께 할까

랜캐스터 실종자 수색 중 시신 2구 발견…살인 사건으로 수사 전환

이번엔 범고래다!

식스플래그 X2… 결국 영구 폐쇄

맨해튼비치 치료사, 화장실 몰래카메라로 미성년자 촬영…16년 2개월형

벤추라·LA 카운티서 규모 3.8 지진…피루 지역이 진앙

LA 쓰레기통서 발견된 생후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혐의 체포

뉴섬 주지사, 캘리포니아 연방 이민 단속 감독 강화 법안 잇따라 서명

남가주서 200만 달러 화물 훔친 운송업체 사기…인도 국적 남성 2명 유죄

산타애나서 목격된 맹독 가분독사 사진, AI로 생성된 가짜 이미지

“결혼 선물로 집 살 돈 주세요”… 미 예비부부들, 현금요청 늘었다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