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망치로 은행 유리창 부순 환경단체 ‘무죄’

서더크크라운 법원 배심원단, '기물파손 혐의 없음' '멸종저항' 소속 9명 2021년 시위…"약속 미이행 비판"

2023년 11월 17일
0
영국 환경단체 ‘멸종저항(Extinction Rebellion·XR)’의 여성 활동가 9명이 2021년 4월22일 시위를 하면서 런던 HSBC 은행 본사의 맞춤 제작된 유리창을 망치와 끌로 부수며 기물을 파손한 혐의에 대해 서더크크라운 법원의 배심원단이 무죄로 평결했다.(사진=영국 ‘멸종저항’ 공식 ‘X'(옛 트위터). @XRebellionUK)

영국 환경단체 활동가들이 기후 시위를 벌이며 영국계 대형 은행 HSBC 런던 본사에 50만파운드 상당의 피해를 준 혐의에 대해 무죄 평결을 받았다.

16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환경단체 ‘멸종저항(Extinction Rebellion·XR)’의 여성 활동가 9명이 2021년 4월22일 시위를 하면서 런던 HSBC 은행 본사의 맞춤 제작된 유리창을 망치와 끌로 부수며 기물을 파손한 혐의에 대해 서더크크라운 법원의 배심원단은 이날 무죄로 평결했다.

당시 XR 활동가들은 런던 HSBC 은행 본사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구호를 외치며 시위했다. 또 “깨진 약속보다 깨진 창문이 낫다”고 적힌 패치를 붙이고 은행 창문에 ‘지난 5년간 800억파운드의 화석연료 사용’이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였다. 이후 이들은 앉아서 경찰에 체포되기를 기다렸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한 후 피고인 9명은 기물 파손 혐의로 체포돼 경찰서로 이송됐다. 이들은 모두 해당 혐의를 부인했다.

당시 단체는 “HSBC가 2050년까지 탄소 발자국을 0으로 줄이겠다고 약속했지만 현재 규정상 여전히 석탄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허용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고객이나 계약을 막을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사건을 담당한 검사는 “이들은 망치와 끌로 무장한 상태로 HSBC 건물에 갔다는 사실과 창문을 부수기 위해 이 도구들을 사용했다는 사실도 인정했다. 따라서 이들에게 피해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또 “피해액은 50만파운드(약 8억원) 규모이며, 다시는 이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가적인 보안 조치를 취하며 더 큰 비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피고인들은 피해가 시위 중에 발생한 것이고 자신들이 한 행위는 합법적으로 정당하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이들의 목적이 무엇이든 간에, 이는 합법적인 항의를 벗어난 불법적인 행동이었다”고 주장했다.

피고인 중 한 명인 클레어 패럴(40)은 무죄 평결을 받은 후 “이례적인 합의가 있었던 재판이었다”며 “시위 당시에 있었던 일과 우리가 문명 파괴와 기후 붕괴의 과정에 있다는 사실은 논쟁의 여지가 없어 보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시위 참가자인 수잔 리드(65)는 은퇴한 사회복지사다. 그는 평결 후 “내 인생을 주변 사람들을 돌보는데 보냈다. HSBC가 화석연료 관련 사업에 돈을 쏟아부으며 큰 해를 끼치고 있는 것도 방관하지 않았다”며 “오늘 배심원단의 평결은 다른 사람들도 화석연료에 투자하는 파괴적인 폭력 행위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데이나포인트 앞바다서 희귀 향유고래 포착

CNN이 주목한 한국 술 … ‘K-Everything’, ‘화요’ 조명

인천~LA·시애틀 ‘짐 없는 환승’ 서비스 확대…20분 단축

뉴섬 주지사, 2028년 대선 앞두고 ‘바이든 껴안기’ 승부수

테슬라 오토파일럿 주행중 주택 돌진…70대 사망

‘인구 50만’ 섬나라의 월드컵 기적…비결 뭐길래?

BTS 정국 스토킹한 브라질 여성…1심 징역형 집행유예

새 역사 쓴 ‘축구의 신’ 메시…역대 최다 17·18호골 ‘쾅!쾅!’

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의장 타계…향년 100세

버티던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 결국 사임

이준석, 이화영 ‘위증 유죄’에 “이 대통령, 공소취소 꿈도 꾸지 마라”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이란 외무 “합의 첫 시험대는 레바논…석유 제재 유예 등 성과”

[주간 뉴욕증시] 물가·AI ‘이중 시험대’…PCE·마이크론에 쏠린 눈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JTBC 월드컵 취재진 철수 지시”주장 확산 … 대규모 해고설까지”

[메디캐어 어드밴티지 긴급진단(1)] “거부 당해도 포기하면 안돼” … 항소만 하면 95% 승인

210번 프리웨이서 대형 참사… 트럭 중앙분리대 돌진, 33명 사상

실리콘밸리 덮친 ‘좀비 유니콘’… 거품 꺼지자 몸값 급락

스타벅스 2160개 매장, 오후 3시에 일제히 문 닫아

LA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화재 재발화 … 검은 연기 다시 치솟아

남가주 이번 주 폭염 비상…LA 90도대, 인랜드 100도 돌파 전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