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76명 숨진 남아공 화재 방화범 “살인 숨기려 불질러”

"목 졸라 살해한 시신에 불 붙였다"…수백명 사상자 발생 요하네스버그 '건물 점령' 문제 대두

2024년 01월 24일
0

지난해 8월31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로 76명의 사망자가 나왔다.[Lover_of_News @Lover_of_News]
지난해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건물 화재로 76명이 사망한 참사에 대해 한 남성이 범행을 자백했다.

23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요하네스버그에 사는 한 남성(29)이 진상 조사에서 “사건이 발생한 날 건물 지하에서 남성 1명을 구타하고 목 졸라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숨진 남성의 몸에 휘발유를 붓고 성냥으로 불을 붙였다.

이어 한 탄자니아인 마약상에게 어떤 남성을 죽이라는 지시를 받아서 살해한 것이라고 말했다.

남아공 경찰은 진술을 토대로 23일 남성을 체포했다. 그는 76건의 살인, 120건의 살인 미수, 방화 혐의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성명을 통해 밝혔다.

방화범은 지난해 8월31일 요하네스버그 중심상업지구의 한 5층 건물에서 화재를 일으켜 어린이 사망자 12명을 포함한 다수의 사상자를 냈다.

이 화재 참사는 요하네스버그의 ‘건물 점령’ 문제를 상기시켰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1954년에 완공된 이 건물은 본래 요하네스버그의 소유였지만, 1994년 남아공의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 정책 철폐 후 수백 명의 빈곤 이민자들이 불법으로 거주해왔다.

실제로 이 건물의 거주자 상당수는 남아공에 불법 체류 중이던 외국인들이었다. 현지 언론은 참사 당시 인근 주민 인터뷰를 인용, 사망자 중 최소 20명은 말라위, 5명은 탄자니아 출신이라고 전했다.

이에 AP통신은 “남아공 당국은 ‘건물 점령’을 막는 데 무력하다”고 비판했다.

열악한 건물 내부 환경이 일을 키웠다는 지적도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 건물의 구조는 잔혹하고 무섭다”고 보도한 바 있다. 건물 내부가 ‘쪽방’으로 촘촘히 나눠져 미로와 같아 주민 대피를 어렵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요하네스버그엔 600개 이상의 버려진 건물들이 있다. 이 건물들을 무단 점령한 지역 갱단은 더 많은 임차인을 받기 위해 가벽을 설치해 쪽방을 만들었다. 화재 건물에도 80여개의 쪽방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