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5월 25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76명 숨진 남아공 화재 방화범 “살인 숨기려 불질러”

"목 졸라 살해한 시신에 불 붙였다"…수백명 사상자 발생 요하네스버그 '건물 점령' 문제 대두

2024년 01월 24일
0

지난해 8월31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로 76명의 사망자가 나왔다.[Lover_of_News @Lover_of_News]
지난해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건물 화재로 76명이 사망한 참사에 대해 한 남성이 범행을 자백했다.

23일 AP 통신 등에 따르면 요하네스버그에 사는 한 남성(29)이 진상 조사에서 “사건이 발생한 날 건물 지하에서 남성 1명을 구타하고 목 졸라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그는 숨진 남성의 몸에 휘발유를 붓고 성냥으로 불을 붙였다.

이어 한 탄자니아인 마약상에게 어떤 남성을 죽이라는 지시를 받아서 살해한 것이라고 말했다.

남아공 경찰은 진술을 토대로 23일 남성을 체포했다. 그는 76건의 살인, 120건의 살인 미수, 방화 혐의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성명을 통해 밝혔다.

방화범은 지난해 8월31일 요하네스버그 중심상업지구의 한 5층 건물에서 화재를 일으켜 어린이 사망자 12명을 포함한 다수의 사상자를 냈다.

이 화재 참사는 요하네스버그의 ‘건물 점령’ 문제를 상기시켰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1954년에 완공된 이 건물은 본래 요하네스버그의 소유였지만, 1994년 남아공의 아파르트헤이트(인종분리) 정책 철폐 후 수백 명의 빈곤 이민자들이 불법으로 거주해왔다.

실제로 이 건물의 거주자 상당수는 남아공에 불법 체류 중이던 외국인들이었다. 현지 언론은 참사 당시 인근 주민 인터뷰를 인용, 사망자 중 최소 20명은 말라위, 5명은 탄자니아 출신이라고 전했다.

이에 AP통신은 “남아공 당국은 ‘건물 점령’을 막는 데 무력하다”고 비판했다.

열악한 건물 내부 환경이 일을 키웠다는 지적도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 건물의 구조는 잔혹하고 무섭다”고 보도한 바 있다. 건물 내부가 ‘쪽방’으로 촘촘히 나눠져 미로와 같아 주민 대피를 어렵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요하네스버그엔 600개 이상의 버려진 건물들이 있다. 이 건물들을 무단 점령한 지역 갱단은 더 많은 임차인을 받기 위해 가벽을 설치해 쪽방을 만들었다. 화재 건물에도 80여개의 쪽방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현대차, 조지아 공장에 로봇 AI 훈련기지 구축

지선 D-9 판세 … 서울·부산·대구·충남 등 접전 늘어

이란 “美와 상당부분 합의 도달…서명 임박은 아니다”

FT “시진핑, 트럼프에 고성·격앙 ‘日 총리 비판'” …재군사화 강력 반발

‘정용진 고발’ 시민단체, 이재명도 고발 … “공권력으로 불매 강요”

尹 체포 반대 ‘백골단’ 김정현, 미 국무부 공공기관 이사 임명

(7보) “대피하라더니 갈 곳이 없다”… 5만명 대피령 수용시설 이미 포화

(6보) “폭발 위기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가든그로브 화학탱크 위기, 785명 투입 밤샘 작전

드레이크, ‘빌보드 200’ 톱3 동시석권…70년 역사상 최초

칸 황금종려상 크리스티안 문쥬…나홍진 수상 불발

BTS 라스베가스 2일차 7만 관객 열광 … ‘역대급 공연’

한인타운 호바트에 80세대 저소득 아파트 완공 임박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기름값·물가에 무너진 미국인들 … 미국 소비심리 ‘역대 최저 수준’

실시간 랭킹

(2보)OC 주민 4만명 긴급대피령 … GG·부에나파크·애너하임 등 5개 도시

(3보) “화학탱크 폭발 못 막는다” … “이젠 폭발 시간 문제” 대피 주민 5만 명으로 확대

(4보) 탱크 폭발 왜 못막나? … GKN 화학탱크 통제 실패, 냉각 시스템 마비

[단독]”직원 팁서 수수료 빼갔나?” … 한인타운 유명식당 소송당해

K타운 ‘마마 라이언 내전’ 폭발, “동업자 313만 달러 횡령의혹”소송 … 한인 외식업계 ‘충격’

또 트럼프 겨냥했나?…백악관 인근 총격전, 경호 ‘초비상’

(5보)가든그로브 사태에 한인사회 비상 … 휴업-재택근무, 한인 업체들 직격탄

LA라이브서 K-EXPO 개막 … ‘팀코리아 총력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