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과음하면 위장에 미생물 불균형 생겨”…장 내벽 누수

국립보건원 등 "박테리아·독소, 혈류로 흐를 수도"

2024년 01월 31일
0
Photo by Kelsey Chance on Unsplash
적당한 음주는 남성 하루 2잔, 여성 하루 1잔 이하
술 끊으면 2~3주만에 장내 미생물군집 균형 회복
과음 시 장내 미생물의 균형이 깨지고, 장내벽이 무너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0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캠퍼스(UCSD)의 신시아 슈 위장병 전문의를 인용, 알코올 사용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종종 좋은 박테리아와 나쁜 박테리아의 균형이 맞지 않는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겪는다고 보도했다.

장에 미생물 불균형이 생기면 건강한 상태일 때 보다 염증과 질병에 더 쉽게 노출될 수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알코올 사용을 연구하는 로렌조 레지오 박사는 “과음하는 사람들의 장내벽은 새거나 투과될 수 있다”며 “장 내벽은 미생물, 음식물, 유해한 독소로 가득한 장 내부와 신체의 나머지 부분 사이의 장벽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장 내벽이 무너지면 박테리아와 독소가 혈류로 흘러 들어가 간 염증과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음주를 줄이면 장 건강이 회복된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제니퍼 바브 NIH 임상 생명정보학 과학자에 따르면 알코올 사용 장애를 치료받은 사람들의 장내 미생물군집이 금주 2~3주 만에 회복 조짐을 보였다.

레지오 박사는 ‘적당한’ 음주자가 술을 끊거나 줄였을 때 장내 미생물 군집이 어떻게 변하는지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미연방 지침에 따르면 ‘적당한 음주’의 기준은 남성의 경우 하루 2잔 이하, 여성의 경우 하루 1잔 이하다.

아울러 “알코올은 위산 역류, 장 출혈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식도와 결장을 포함한 여러 유형의 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술을 적게 마시는 것이 건강을 위한 가치 있는 노력이란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개학 첫날부터 총기…LA 고교생 총기 소지 적발, 학교 봉쇄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LA 레이커스 팔렸다 … 조시 쿠슈너·밥 아이거에게 125억 달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최종 결의

풀러튼 신발공장 대형 화재…검은 연기에 공항까지 폐쇄

LA 구조대 콜롬비아 강진 현장 급파…정예구조팀 USA-2 투입

트럼프 지지율 33%, 최저치 경신…11월 중간선거 앞두고 비상

도심서 스쿠터 타던 30대 한인 여성, 트럭에 치여 참변

[소비자] 2026년 마지막…단종 앞둔 차량 5종, 지금 사면 ‘ 파격할인’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황당] 산불이 도박판? …남의 집 불타는데 ‘몇 에이커 탈까’ 돈 걸어

교제하던 40대 여성 총격 살해 … 하루 만에 체포

“촬영 금지” 日 남녀혼탕서 버젓이 촬영…한국 유튜버 논란

“돈 내면 트럼프 게시물 먼저”…트럼프, ‘부패·위헌’ 논란에 결국 피소

실시간 랭킹

[교계진단] 한인교회 미래 전망 ‘암울’ … 목회자 70% 비관적, 41%는 ‘번아웃’상태

한인 승객, 국내선 항공기서 ICE에 전격 체포 … 국내선 착륙하자 ICE 들이닥쳤다

미국도 속수무책…우크라 드론에 미군 기갑여단 ‘전멸’

남가주 하늘 ‘별똥별쇼’ … 오늘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 절정

“한인 2세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

[건강] “하루 커피 3~4잔 마셨을 뿐인데”… 간암·간경변 위험 뚝

다저스·레이커스 구단주 마크 월터, 2024년 월드시리즈 기간 뇌졸중

암살 위협에 떠는 트럼프?…골프장에 스팅어 미사일 배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