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칼 빼든 넷플릭스 ‘도둑 시청’ 단속한다.

2021년 03월 11일
0
넷플릭스 웹사이트

넷플릭스가 타인의 비밀번호로 로그인해 컨텐츠를 이용하는 ‘도둑 시청’행위를 단속하기로 했다.

그간 비교적 관대한 계정 정책으로 비밀번호를 공유하거나 도용해 시청하는 행위가 확산되자

넷플릭스가 마침내 칼을 빼든 것이다.

11일 CNBC 방송은 넷플릭스가 콘텐츠의 무단시청을 막기 위해 계정확인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월회비를 내지 않은 사람들이 지인의 계정 비밀번호를 이용하거나 도용해 넷플릭스 콘텐츠를 시청하는 행위를 원천봉쇄하겠다는 것이다.

넷플릭스는 비밀번호 공유 또는 도용이 의심되면 해당 계정 소유자에게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로 코드를 전송해 본인 확인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도둑시청을 막겠다는 계획이다.

넷플릭스 대변인은 “이번 테스트는 넷플릭스 계정을 가진 사람들이 (시청할) 권한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리서치업체 매지드 자료에 따르면 넷플릭스 사용자의 약 33%가 다른 사람과 비밀번호를 공유하고 있다.

한편 후발주자인 디즈니 플러스가 16개월만에 가입자 1억명을 돌파하면서 선두주자 넷플릭스를 뒤쫒고 있어 스트리밍 업계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김치형 기자>

관련기사 디즈니+, 1억명 돌파&#8230;넷플릭스 바짝 추격 중

디즈니+, 1억명 돌파…넷플릭스 바짝 추격 중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러시아,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 대규모 새벽 공습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 … 대반전 예고

중간선거 여론조사 또 빗나가나…“이번엔 더 어렵다”

국무부 비자 25만건 취소…“추가 20만건도 취소 검토”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샌디에고, 밀워키에 4-3 승리…NLDS 벼랑 끝 탈출

다저스, 애틀랜타 원정서 3-1 승리…NLDS 2승 1패로 앞서

방탄소년단 첫 방문에 페루 들썩…리마에 ‘BTS 대로’

데미 무어 “스트리퍼 연기로 1250만 달러 받았다”

LAX서 여객기 충돌 … 델타 날개가 에어캐나다 꼬리 ‘쾅’

산타모니카 명소 ‘더 빅토리안’ 20년 만에 폐업 … 할로윈 파티가 마지막

“산타모니카 무너진다” … 의류매출 75% 증발, 텅 빈 3가 프로미네이드

실시간 랭킹

한인 변호사 에스크로 수표 잇달아 부도…한인 피해 100만달러 넘어

[2보] “1억달러 잃었다” 믿고 무너진 남편 … 한인 디자이너 미셸 민 비극의 전말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코넬대 ‘또 다른 2024년 성폭행’…기숙사 침입 전 학생 징역 8년

시니어 2천만명에 90달러 지급…메디케어 Part B 가입자에 10월

미국 여권 신청 확 바뀐다…첫 여권도 온라인 신청허용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